핵심 요약
-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칼럼은 두 돌이 되어도 말을 하지 못하거나, 세 돌이 되어도 “밥 줘” 같은 두 단어 문장을 하지 못하면 꼭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1]
- 말이 늦을 때는 인지·사회성 발달 지연이나 다른 신체 질환이 함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1]
-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은 3차(9~12개월)부터 8차(66~71개월)까지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로 발달을 평가합니다. [2]
- 부모가 등록장애인인 만 12세 미만 비장애 자녀는 소득 기준(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에 따라 ‘언어발달지원 바우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좀 늦을 뿐 크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 시기를 놓칠까 걱정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이 글은 언어 평가가 필요한 신호, 영유아 건강검진의 발달 평가, 평가를 받는 곳과 결과지 읽는 법, 학령기 발음 문제, 정부 지원 제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와 대학병원 전문의 칼럼으로 정리했습니다. 개별 아이의 상태 판단은 반드시 전문가 평가로 확인하세요.
목차
- 언어발달지연이란 무엇인가요
- 언제 전문적인 평가를 받아야 하나요
- 월령별로 살펴볼 말·언어 신호
- 말이 늦을 때 청력 검사를 먼저 확인하는 이유
-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언어 발달도 확인하나요
- 평가는 어디서, 어떻게 받나요
- 평가 결과지는 어떻게 읽나요
- 학령기 아이의 발음 문제는 어떻게 보나요
- 비용 지원: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바우처
- 집에서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 치료 기관을 고를 때 확인할 것
- 자주 묻는 질문(FAQ)
언어발달지연이란 무엇인가요
짧은 답: 언어발달지연은 또래에 비해 말을 이해하거나(수용 언어) 표현하는(표현 언어) 능력, 또는 발음(조음)이 늦게 발달하는 상태를 넓게 부르는 말입니다. 원인과 양상이 다양해 ‘말이 늦다’는 사실만으로 원인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서울아산병원 칼럼은 아이들이 언어를 통해 욕구와 감정을 표현하고 사회적 상호작용을 배우며, 언어 발달이 인지와 학습 발달에도 영향을 준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말이 늦으면 인지 발달이나 사회성 발달의 지연이 없는지, 다른 신체 질환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런 지연이 동반돼 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언어치료 등 필요한 교육적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1]
| 영역 | 의미 | 예시 |
|---|---|---|
| 수용 언어 | 말을 알아듣는 능력 | 간단한 지시를 이해하는지 |
| 표현 언어 | 말로 표현하는 능력 | 단어 수, 두 단어 문장 사용 |
| 조음(발음) | 말소리를 정확히 내는 능력 | 특정 자음을 다른 소리로 바꿔 말함 |
| 사회적 의사소통 | 상황에 맞게 주고받는 능력 | 눈 맞춤, 차례 지키기, 대화 이어가기 |
언제 전문적인 평가를 받아야 하나요
짧은 답: 두 돌에도 말을 하지 못하거나, 세 돌에도 두 단어 문장을 하지 못하면 전문적인 평가가 필요하다는 것이 대학병원 전문의 칼럼의 안내입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부모나 교사가 반복해서 걱정을 느낀다면 평가를 받아 보는 것이 방법입니다. [1]
- 두 돌(24개월)이 되어도 의미 있는 말을 하지 못한다 [1]
- 세 돌(36개월)이 되어도 “밥 줘” 같은 두 단어 문장을 하지 못한다 [1]
- 말뿐 아니라 놀이·눈 맞춤·또래 관계 등 사회성 발달도 늦어 보인다 [1]
- 영유아 건강검진 발달선별검사에서 ‘심화평가 권고’ 결과를 받았다 [2]
- 어린이집·유치원·학교 선생님에게서 발음이나 의사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 번 들었다
- 소리에 대한 반응이 약하거나 귀 질환이 잦다(청력 확인 필요) [6]
- 할 줄 알던 말이 줄거나 사라졌다(퇴행) — 나이와 관계없이 바로 진료 대상입니다 [6]
월령별로 살펴볼 말·언어 신호
말이 트이는 시기는 아이마다 차이가 크지만,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의학 백과 MedlinePlus는 아래 시점에 해당 행동이 보이지 않으면 소아과 진료를 받고 언어치료 의뢰를 상의하라고 안내합니다. 말을 알아듣는 쪽(수용)과 말로 표현하는 쪽(표현)을 나눠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6]
| 월령 | 알아듣기(수용) — 이런 모습이 없다면 | 말하기(표현) — 이런 모습이 없다면 |
|---|---|---|
| 15개월 | 부모가 이름을 말한 사람·물건 5~10개를 쳐다보거나 가리키기 | 단어 3개 사용 |
| 18개월 | “외투 가져와” 같은 간단한 지시 따르기 | ‘엄마’ ‘아빠’ 같은 이름 말하기 |
| 24개월 | 이름을 말한 그림이나 신체 부위 가리키기 | 단어 25개 이상 사용 |
| 30개월 | 소리 내어 대답하거나 고개를 끄덕이고 저으며 반응하기 | 명사와 동사가 들어간 두 단어 구 사용 |
| 36개월 | 두 단계 지시 따르기, 동작을 뜻하는 말 이해하기 | 어휘 200개 이상, 물건 이름으로 요청하기, 문장으로 말하기 |
| 48개월 | — | 단어를 자주 틀리게 쓰거나 비슷한 다른 단어로 바꿔 말하지 않기 |
같은 자료는 질문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하거나, 할 줄 알던 말이 오히려 줄어드는(퇴행) 경우도 진료 신호로 꼽습니다.[6] 미국 국립난청·의사소통장애연구소(NIDCD)는 뇌가 빠르게 자라는 생후 첫 3년이 말과 언어를 익히는 가장 집중적인 시기이며, 이 시기에 언어 자극이 부족하면 나중에 배우기가 더 어려워진다고 설명합니다.[7] 표의 시점을 지나기 전에 걱정이 들면 영유아 건강검진을 기다리지 말고 먼저 상담해도 됩니다.
말이 늦은 것과 언어장애는 같은 말일까
MedlinePlus는 둘을 구분합니다. ‘언어 지연’은 다른 아이와 같은 순서로 발달하지만 늦게 따라가는 경우이고, ‘언어장애’는 일부 능력은 있는데 다른 능력은 발달하지 않거나 발달 방식 자체가 다른 경우입니다. 원인을 모르는 언어장애를 ‘발달성 언어장애’라고 부르며, 최대 14명 중 1명꼴로 언어장애 증상을 보인다고 합니다. 언어장애가 지능 부족 때문인 경우는 드뭅니다.[6] 어느 쪽인지는 표준화된 수용·표현 언어 검사로 확인하며, 언어재활사나 신경심리 전문가가 검사를 맡습니다. 같은 자료는 말을 알아듣는 쪽(수용 언어)의 문제는 보통 4세 이전에 시작되고, 치료는 언어치료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6]
말이 늦을 때 청력 검사를 먼저 확인하는 이유
MedlinePlus는 언어 문제가 의심되는 아이에게 청력 검사(청력도 검사)를 함께 해야 한다고 안내하며, 청력 저하를 언어 문제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로 꼽습니다.[6] NIDCD도 언어 평가에 청력 검사가 흔히 포함되고, 결과에 따라 청각 전문가나 발달 전문가에게 추가 평가를 권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7]
집에서 볼 수 있는 단서도 있습니다. NIDCD 체크리스트는 3~4세 무렵 다른 방에서 부르면 알아듣는지, 다른 가족과 같은 음량으로 텔레비전을 듣는지를 확인 항목에 넣었습니다.[7] 소리를 크게 키우려 하거나, 불러도 돌아보지 않는 일이 잦거나, 귀 질환을 자주 앓는다면 언어 평가를 받을 때 청력 검사 여부를 꼭 물어보세요.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언어 발달도 확인하나요
짧은 답: 네.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 8차례 실시하며, 3차(9~12개월)부터 8차(66~71개월)까지 ‘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K-DST)’로 발달 평가와 상담을 합니다. [2]
| 차수 | 검진 시기 | 발달선별검사 |
|---|---|---|
| 1차 | 생후 14~35일 | – |
| 2차 | 생후 4~6개월 | – |
| 3차 | 생후 9~12개월 | K-DST 평가·상담 |
| 4차 | 생후 18~24개월 | K-DST 평가·상담 |
| 5차 | 생후 30~36개월 | K-DST 평가·상담 |
| 6차 | 생후 42~48개월 | K-DST 평가·상담 |
| 7차 | 생후 54~60개월 | K-DST 평가·상담 |
| 8차 | 생후 66~71개월 | K-DST 평가·상담 |
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2] 발달선별검사는 ‘선별’ 검사이므로 결과가 정상이어도 걱정이 계속되면 전문 평가를 받을 수 있고, 반대로 ‘추적·심화평가 권고’가 나왔다면 늦지 않게 전문 기관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검진 시기를 놓쳤다면 공단 누리집에서 검진 일정을 확인하세요. 같은 안내에 따르면 영유아 구강검진은 18~29개월, 30~41개월, 42~53개월, 54~65개월에 따로 받습니다. [2]
평가는 어디서, 어떻게 받나요
짧은 답: 소아청소년과, 재활의학과,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의료기관과 언어재활 기관에서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소아청소년과나 영유아검진 기관에서 상담한 뒤 필요한 진료과를 안내받는 방법이 일반적입니다.
- 의료기관: 발달 전반, 청력, 신경학적 문제 등 의학적 원인 확인과 함께 언어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은 예약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 언어재활 기관: 언어 평가와 치료를 진행합니다. 제공 인력이 언어재활 관련 국가자격증을 갖췄는지 확인하세요. [3]
- 청력 확인: 말이 늦을 때는 듣기에 문제가 없는지도 함께 확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가 시 문의하세요.
평가 결과지는 어떻게 읽나요
짧은 답: 결과지에는 보통 수용·표현 어휘 같은 언어 영역 점수와 ‘등가연령’(그 점수가 몇 살 수준인지), 발음 정확도와 오류 유형, 종합 소견이 담깁니다. 숫자 하나보다 전문가의 종합 소견과 권고를 중심으로 읽는 것이 좋습니다.
| 결과지 항목(예) | 읽는 법 |
|---|---|
| 원점수 | 검사에서 맞힌 개수 등 원래 점수 |
| 등가연령 | 그 점수가 또래 기준 몇 세 몇 개월 수준인지 |
| 백분위·표준편차 | 같은 나이 아이들과 비교한 위치. 기준보다 많이 낮으면 치료 권고 근거가 됨 |
| 조음 정확도·오류 패턴 | 어떤 소리를 어떻게 잘못 내는지(예: 특정 자음 대치) |
| 요약 및 제언 | 치료 필요 여부, 목표, 재평가 시기 |
결과를 이해하기 어렵다면 평가자에게 ‘우리 아이에게 가장 우선인 목표가 무엇인지’, ‘얼마 뒤 재평가하는지’를 물어보면 이후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학령기 아이의 발음 문제는 어떻게 보나요
짧은 답: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특정 소리를 계속 다르게 낸다면, ‘크면 나아진다’고 기다리기보다 평가로 현재 수준과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음 문제는 아이의 자신감과 또래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학령기에는 학교 선생님의 관찰이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평가 결과 특정 소리에 대한 조음 교정이 필요하다고 나오면 언어재활 기관에서 목표를 정해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치료 횟수와 기간은 아이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평가자와 상의해 정하세요.
비용 지원: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바우처
짧은 답: 보건복지부 ‘언어발달지원사업’은 시각·청각·언어·지적·자폐성·뇌병변 등록장애인 부모(또는 조손가정의 조부모)를 둔 만 12세 미만 비장애 자녀에게 언어발달진단, 언어·청능 재활, 독서지도, 수화지도를 바우처로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입니다. [3]
| 소득 기준(등급) | 정부지원금(월) | 본인부담금(월) |
|---|---|---|
| 기초생활수급자(다형) | 24만원 | 면제 |
| 차상위계층(가형) | 22만원 | 2만원 |
| 차상위 초과~기준 중위소득 65% 이하(나형) | 20만원 | 4만원 |
| 기준 중위소득 65% 초과~120% 이하(라형) | 18만원 | 6만원 |
표는 보건복지부 누리집(최종수정 2026년 3월 31일) 기준입니다. [3]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에서 하며, 시·군·구의 자격 조사 후 국민행복카드로 바우처가 발급됩니다. 논술·학습지도 같은 교과목 수업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3] 장애 진단을 받은 아동은 ‘발달재활서비스’ 등 다른 제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함께 확인하세요.
집에서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짧은 답: 서울아산병원 칼럼은 ① 매일 20분 이상 아이가 주도하는 놀이시간 갖기, ② 일상에서 말을 많이 들려주기, ③ 아이가 말을 할 만한 상황을 만들어 주기를 권합니다. [1]
- 아이가 이끄는 놀이: 놀이 중에는 질문이나 지시를 하지 말고, 아이의 말을 따라 하거나 행동을 말로 묘사하며 아이가 하자는 대로 따라갑니다. [1]
- 일상 속 언어 자극: 식사·목욕·옷 입기 시간에 사물의 이름을 알려주고, 묘사·설명·비교·의사 묻기·예상하는 말을 들려줍니다. [1]
- 의사소통 기회 만들기: 좋아하는 간식이나 풍선처럼 아이가 원할 만한 상황을 만들고, 먼저 시범을 보이지 말고 충분히 기다려 줍니다. 어려워하면 “사과? 귤?”처럼 고를 기회를 줍니다. [1]
- 형제나 다른 아이 없이, 아이 눈높이(바닥)에서 편안하게 놀아 줍니다. [1]
치료 기관을 고를 때 확인할 것
짧은 답: 평가와 치료는 오래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자격·목표·소통 방식을 처음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치료사가 언어재활 관련 국가자격증을 갖고 있는가(바우처 제공 인력 기준과 동일) [3]
- 초기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치료 목표와 재평가 시기를 설명하는가
- 회기 후 부모에게 진행 상황과 가정 연습 방법을 알려주는가
- 바우처를 쓸 계획이라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에서 제공기관으로 등록돼 있는가 [4]
- 이동 거리와 시간대가 꾸준히 다닐 수 있는 수준인가
- ‘단기간 완치 보장’처럼 과도한 약속을 하지 않는가
자주 묻는 질문(FAQ)
Q. 말이 늦으면 나중에 학습에도 영향이 있나요?
MedlinePlus는 원인에 따라 경과가 다르지만, 미취학 시기에 언어 문제가 있었던 아이 중 다수가 학령기에도 언어 문제나 학습 어려움, 읽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정서·행동 문제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언어치료와 함께 상담이 권장되기도 합니다.[6] 그래서 ‘크면 괜찮아지겠지’ 하고 기다리기보다 평가로 현재 수준을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자료
-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김효원). 「말이 늦은 아이, 어떻게 도와줄까요?」. 접속일 2026-11-04. https://www.amc.seoul.kr/asan/depts/psy/K/bbsDetail.do?contentId=214533&menuId=862
-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 안내」. 접속일 2026-11-04. https://www.nhis.or.kr/nhis/healthin/wbhaca04800m01.do
- 보건복지부. 「언어발달지원」. 최종수정 2026-03-31. 접속일 2026-11-04. https://www.mohw.go.kr/menu.es?mid=a10710040300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제공기관 검색」. 접속일 2026-10-06. https://www.socialservice.or.kr:444/
- 복지로. 「복지서비스 신청」. 접속일 2026-10-06. https://www.bokjiro.go.kr/
- MedlinePlus. 「Language disorders in children」. 검토일 2026-05-04. 접속일 2026-11-04. medlineplus.gov
- NIDCD(미국 국립난청·의사소통장애연구소). 「Speech and Language Developmental Milestones」. 접속일 2026-11-04. nidcd.nih.gov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1-04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2026-10-30 글자 카드·중복 FAQ·편집 메모 정리, 월령별 언어 신호·청력 확인 섹션 추가(MedlinePlus·NIDCD), 바우처 금액 재확인; 2026-11-04 정확성 점검(MedlinePlus 001545 Review Date 2026-05-04, 보건복지부 언어발달지원 최종수정 2026-03-31,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건강검진, 서울아산병원 칼럼 원문 재대조 — 월령 표·바우처 금액·검진 차수 일치): 수용 언어 문제 시작 시기(보통 4세 이전)·언어치료가 가장 좋은 치료라는 MedlinePlus 설명 추가, 영유아 구강검진 시기 보완, 본문과 같은 답의 FAQ 3개 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