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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답: 클렌징 오일을 국제선 기내에 가져가려면 용기 하나가 100ml 이하(남은 양이 아니라 용기 용량 기준)여야 하고, 1인 1개의 1L 투명 지퍼백에 넣어야 합니다. 200ml 본품은 위탁수하물로 보내고, 국내선은 액체류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쓸 때는 마른 얼굴에 펴 바른 뒤 물을 조금 묻혀 우윳빛이 될 때까지 유화하고 미온수로 헹굽니다. [1] [3]
핵심 요약
- 공식몰 표시 기준 퓨어 클렌징 오일(200ml)은 모든 피부용 일반 화장품이며,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년 6개월, 개봉 후 12개월입니다. [3]
- 전성분에 라벤더오일·티트리잎오일·오렌지껍질오일과 착향제 알레르기 유발성분인 리모넨·리날룰이 표시돼 있습니다. [3] [7]
- 향이나 식물 오일에 예민하다면 팔 안쪽에 하루 두 번, 7~10일 써 보고 반응이 없을 때 얼굴에 씁니다(씻어 내는 제품은 5분 두었다가 헹굼). [6]
- 제조사 안내는 눈 주위 사용을 피하고, 붉어짐·가려움이 생기면 사용을 멈추라는 것입니다. [4]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들어간 제품 정보 글입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을 여행이나 출장 파우치에 챙길 때 실제로 확인해야 할 것, 즉 기내 반입 규정, 공식 상품 정보에 적힌 전성분과 사용기한, 제대로 헹구는 방법, 민감한 피부에서 미리 테스트하는 방법을 인천국제공항 안내, 마녀공장 공식몰, 미국피부과학회(AAD),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가격과 구성은 판매처·시점마다 바뀌므로 적지 않았습니다.
목차
공식몰에 적힌 기본 정보
짧은 답: 마녀공장 공식몰 상품 정보 고시 기준 퓨어 클렌징 오일은 200ml, 모든 피부용, 기능성 화장품 심사 대상이 아닌 일반 화장품이고, 제조업자는 ㈜클라젠입니다. [3]
| 항목 | 공식몰 표시 내용 |
|---|---|
| 용량 | 200ml(본품) |
| 제품 주요 사양 | 모든 피부용 |
| 사용기한 | 제조일로부터 2년 6개월, 개봉 후 12개월 |
| 기능성 화장품 심사 | 해당 없음 |
| 제조국 / 제조업자 | 대한민국 / ㈜클라젠 |
| 사용 방법 | 마른 얼굴에 펴 발라 마사지 → 물을 약간 묻혀 30초 정도 유화 → 미온수로 헹굼 |
공식몰 상품명 옆에는 ‘블랙헤드를 녹이는’이라는 문구가 있지만, 같은 페이지의 고시 항목에는 기능성 화장품 심사가 ‘해당 없음’으로 적혀 있습니다. 블랙헤드나 모공 개선 효과를 따로 심사받은 제품은 아니라는 뜻이므로, 클렌징 오일은 메이크업과 선크림을 녹여 지우는 1차 세안 제품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3]
여행용·소용량이나 여행 키트 구성은 판매처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이전 글에 적었던 트래블 키트 구성(오일 25ml·폼 20ml·선크림 15ml)은 오늘 공식몰에서 확인하지 못해 삭제했습니다. 사려는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용기 용량(ml)과 사용기한을 직접 확인하세요. 공식몰은 사용기한이 1년 이상 남은 상품만 보낸다고 안내합니다. [3]
기내에 가져갈 때: 액체류 규정
짧은 답: 인천공항 출발 국제선은 액체·젤류를 용기당 100ml 이하로, 1L 투명 지퍼백 1개에 담아야 기내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국내선은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1] [2]
| 상황 | 가능 여부 | 근거 |
|---|---|---|
| 100ml 이하 용기(예: 소용량 병) → 국제선 기내 | 1L 투명 지퍼백에 넣고 잠그면 가능 | [1] [2] |
| 200ml 본품(내용물이 절반만 남아도) → 국제선 기내 | 불가, 위탁수하물로 | 용기 용량 기준 [2] |
| 200ml 본품 → 위탁수하물 | 가능 | [1] |
| 국내선 기내 | 액체류 용량 제한 없음 | [1] |
지퍼백 규격은 20.5×20.5cm 또는 15×25cm이고, 지퍼가 완전히 잠겨 있지 않으면 기내 반입이 안 됩니다. 보안검색 전에 다른 짐과 분리해 검색요원에게 보여 줍니다. 지퍼백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3층 편의점에서 살 수 있다고 공항이 안내합니다. [2]
해외 공항에서 환승할 때는 그 나라의 보안 규정이 적용되므로, 경유편이라면 이용 항공사나 여행사에 미리 확인합니다. [2] 오일은 기압 변화나 충격으로 뚜껑 주변에 묻어 나올 수 있으니 병 입구를 닦고 뚜껑을 단단히 잠근 뒤 지퍼백에 따로 넣으면 다른 짐이 덜 더러워집니다.
전성분에서 확인할 것
짧은 답: 주성분은 돌콩(대두)오일, 유럽개암(헤이즐넛)씨오일 같은 식물성 오일이고, 라벤더·티트리·오렌지껍질 오일과 리모넨·리날룰이 들어 있습니다. [3]
공식몰 전성분의 앞부분은 돌콩오일, 유럽개암씨오일, 솔베스-30테트라올리에이트(오일이 물과 섞이게 돕는 유화 성분), 포도씨오일, 식물성오일, 올리브오일 순입니다. 뒤쪽에는 오렌지껍질오일, 라벤더오일, 티트리잎오일 같은 정유(에센셜 오일)와 리모넨, 리날룰이 표시돼 있습니다. [3]
식약처 고시는 리모넨·리날룰을 포함한 착향제 알레르기 유발성분 25종을 정해, 씻어 내는 제품에 0.01%를 넘게 들어 있으면 ‘향료’로 뭉뚱그리지 말고 성분명을 따로 적도록 합니다. 이 제품 전성분에 두 성분이 적혀 있다는 것은 착향 성분이 들어 있다는 표시입니다. [7] 미국피부과학회는 향 때문에 피부가 반응한다면 ‘무향(fragrance free)’ 제품을 고르고, 식물 성분을 내세운 제품도 향 관련 성분이 들어 있을 수 있어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6]
- 향료·정유에 반응한 적이 있다: 라벤더·티트리·오렌지껍질 오일, 리모넨·리날룰이 들어 있으니 먼저 테스트합니다. [3] [6]
- 대두·견과 유래 성분에 피부 반응을 겪은 적이 있다: 돌콩오일과 유럽개암씨오일이 주성분이므로 테스트 후 사용을 정합니다. [3]
- 상처나 염증이 있는 피부: 제조사는 상처 부위에 쓰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4]
유화부터 헹굼까지 사용 순서
짧은 답: 마른 손과 마른 얼굴에서 시작해, 물을 약간 묻혀 30초 정도 우윳빛이 될 때까지 유화한 뒤 미온수로 헹굽니다. 유화를 건너뛰면 오일이 남아 미끈거리기 쉽습니다. [3]
공식몰 사용법은 적당량을 마른 얼굴 전체에 펴 발라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손에 물을 약간 묻혀 30초 정도 다시 마사지해 오일이 우윳빛으로 변하게 한 뒤(유화) 미온수로 헹구는 것입니다. 일본 공식몰 안내는 유화 시간을 40초 정도로 적고, 피부 타입에 맞춰 세안제로 이중 세안을 하라고 덧붙입니다. [3] [8]
미국피부과학회의 세안 기본 수칙도 같은 방향입니다. 미온수를 쓰고, 수건·스펀지 대신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지르며, 세게 문지르지 말고, 헹군 뒤 부드러운 수건으로 두드려 말립니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가려우면 보습제를 바르고, 세안은 하루 두 번과 땀을 많이 흘린 뒤로 제한하라고 권합니다. [5]
제조사 해외 판매 페이지의 주의 사항에는 눈 주위 사용을 피하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눈 화장을 지울 때는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고, 들어갔다면 물로 씻어 냅니다. [4]
민감한 피부라면 출발 전에 테스트
짧은 답: 미국피부과학회는 새 제품을 팔 안쪽이나 팔꿈치 안쪽 동전 크기 부위에 하루 두 번, 7~10일 써 보라고 권합니다. 세안제처럼 씻어 내는 제품은 5분 정도 두었다가 헹굽니다. [6]
여행지에서 처음 개봉한 제품에 반응이 생기면 대처하기 어렵습니다. 출발 1~2주 전에 테스트를 시작하면 미국피부과학회가 권하는 7~10일을 채울 수 있습니다. 7~10일 동안 붉어짐, 가려움, 부기 같은 반응이 없으면 평소처럼 써도 됩니다. [6]
반응이 생기면 가능한 한 빨리 부드럽게 씻어 내고 다시 쓰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차가운 찜질이나 바셀린으로 진정시키고, 이렇게 해도 가라앉지 않을 만큼 심하면 피부과 진료를 받습니다. 어떤 성분 때문인지 찾기 어렵다면 피부과에서 첩포(패치)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6]
드물지만 얼굴·입술·혀가 갑자기 붓거나 숨쉬기 힘들어지면 화장품 반응이라도 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갑니다.
여드름이 잘 나는 피부의 세안·관리법과 진료 기준은 아래 ‘함께 보면 좋은 글’의 여드름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25ml 같은 소용량 병은 국제선 기내에 가져갈 수 있나요?
네. 용기 하나가 100ml 이하이면 1인 1개의 1L 투명 지퍼백에 다른 액체류와 함께 넣어 기내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지퍼백이 완전히 잠겨 있어야 합니다. [1] [2]
Q. 200ml 본품에 반만 남았으면 기내에 들고 가도 되나요?
안 됩니다. 인천공항 기준은 남은 양이 아니라 용기 용량이어서, 100ml를 넘는 용기는 위탁수하물로 보내야 합니다. [2]
Q. 국내선도 액체류 제한이 있나요?
인천공항 안내 기준으로 국내선은 액체·젤류 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다른 공항이나 항공사 규정은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1]
Q. 블랙헤드가 정말 녹나요?
공식몰 문구에 ‘블랙헤드를 녹이는’이라는 표현이 있지만, 이 제품은 기능성 화장품 심사 대상이 아닌 일반 화장품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블랙헤드 개선 효과를 따로 인정받은 것은 아닙니다. [3]
Q. 개봉한 지 1년이 넘은 오일을 여행에 써도 되나요?
공식몰에 표시된 사용기한은 개봉 후 12개월입니다. 그보다 오래됐거나 냄새·색이 변했다면 새 제품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3]
Q. 클렌징 오일 다음에 폼으로 한 번 더 씻어야 하나요?
마녀공장 일본 공식몰은 피부 타입에 맞춰 세안제로 이중 세안을 하라고 안내합니다. 유화와 헹굼을 충분히 한 뒤 피부가 미끈거리면 순한 세안제로 한 번 더 씻습니다. [8]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자료
- 인천국제공항. 출국 시 반출입 제한물품(액체류 기준, 국내선 제한 없음). 접속일 2026-10-19. 인천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 고객센터. 보안검색 FAQ: 휴대반입 제한물품, 액체 및 젤류 기내소지 제한규정, 화장품류. 접속일 2026-10-19. 인천공항 FAQ
- 마녀공장 공식몰. 퓨어 클렌징 오일 200ml 상품 정보(전성분, 사용방법, 사용기한, 상품 정보 제공 고시). 접속일 2026-10-19. 마녀공장
- ma:nyo Global. Pure Cleansing Oil(Caution 항목). 접속일 2026-10-19. manyo Global
-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Face washing 101. 접속일 2026-10-19. AAD
-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How to test skin care products. 접속일 2026-10-19. AAD
-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화장품 사용할 때의 주의사항 및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에 관한 규정(국가법령정보센터). 접속일 2026-10-19. 국가법령정보센터
- manyo 日本公式. ピュア クレンジング オイル(ご使用方法). 접속일 2026-10-19. manyo Japan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19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2026-10-19 재작성(1인칭 체험 표현과 확인되지 않은 트래블 키트 구성 서술을 빼고, 인천공항 액체류 규정, 마녀공장 공식 상품 정보(전성분·사용법·사용기한), 미국피부과학회 세안·테스트 안내, 식약처 알레르기 유발성분 표시 규정으로 재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