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돌발성 난청은 뚜렷한 원인 없이 몇 시간에서 2~3일 사이에 갑자기 청력이 떨어지는 감각신경성 난청으로, 이비인후과에서는 응급으로 다루는 질환입니다. 순음청력검사에서 연속된 3개 이상 주파수가 30dB 이상 떨어지면 진단하며, 치료가 늦어질수록 회복 가능성이 낮아지므로 한쪽 귀가 갑자기 먹먹하거나 잘 안 들리면 귀지나 감기 탓으로 미루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1][2][3]
핵심 요약
- 정의: 연속된 3개 이상 주파수에서 30dB 이상의 청력 손실이 3일(72시간) 이내에 생긴 감각신경성 난청입니다. 대부분 한쪽 귀에 생기고, 이명·귀 먹먹함·어지럼이 함께 올 수 있습니다. [2][3]
- 빈도: 미국 진료지침은 연간 인구 10만 명당 5~27명, 대한이과학회는 한국에서 10만 명당 10명 이상으로 소개합니다. 30~50대에 흔합니다. [1][4]
- 원인: 90% 이상은 원인을 찾지 못하는 특발성입니다. 바이러스 감염, 내이 혈류 장애가 주된 가설이고, 약 1~2%는 청신경종양 같은 뇌 종양과 관련됩니다. [1][4]
- 치료 시기: 미국 이비인후과학회 지침은 증상 14일 이내 청력검사, 2주 이내 스테로이드 치료를 선택지로 제시하고, 2~6주 뒤에도 회복이 덜 되면 고막 안 스테로이드 주사를 권합니다. [4]
- 회복: 일부는 치료 없이도 2주 안에 회복되지만 누가 회복될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흔히 3분의 1은 정상 청력 회복, 3분의 1은 부분 회복, 3분의 1은 회복이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1][2][3]
아침에 일어났더니 한쪽 귀가 물이 찬 것처럼 먹먹하고, 전화를 반대쪽 귀로 바꿔야 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귀지나 감기, 비염 탓이라고 생각해 며칠 지켜보지만, 그 사이에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대한이과학회,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미국 국립난청·의사소통장애연구소(NIDCD), 미국 이비인후과학회(AAO-HNS) 2019 진료지침,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오늘 다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으며, 약 이름이나 용량은 다루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은 청력검사 결과와 건강 상태에 따라 의료진이 정합니다.
목차
- 돌발성 난청이란: 진단 기준과 누가 잘 걸리나
- 증상: 이렇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원인: 대부분은 찾지 못하지만 확인할 것은 있습니다
- 병원에서 하는 검사와 순서
- 치료: 스테로이드와 시기가 핵심입니다
- 회복 가능성과 자연 회복
- 119·응급실이 필요한 경우와 생활 수칙
- 자주 묻는 질문
돌발성 난청이란: 진단 기준과 누가 잘 걸리나
짧은 답: 연속된 3개 이상 주파수가 30dB 이상 떨어지는 감각신경성 난청이 3일 안에 생긴 경우입니다. 30dB가 떨어지면 보통 대화가 속삭임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2][3]
소리는 바깥귀와 가운데귀를 지나 달팽이관(내이)에서 신경 신호로 바뀌고, 청신경을 따라 뇌로 전달됩니다. 귀지나 중이염처럼 소리 전달 통로가 막혀 생기는 난청을 ‘전음성 난청’, 달팽이관이나 청신경에 문제가 생긴 난청을 ‘감각신경성 난청’이라고 합니다. 돌발성 난청은 뒤쪽, 즉 감각신경성 난청이 갑자기 생긴 경우입니다. [2][3]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순음청력검사에서 3개 이상의 연속된 주파수에서 30dB 이상의 청력손실이 3일 안에 발생한 경우로 정의합니다. NIDCD는 이 정도 손실이면 평소 대화 소리가 속삭임처럼 들릴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보다 미세한 변화도 다른 검사로 진단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2][3]
| 항목 | 내용 | 출처 |
|---|---|---|
| 진단 기준 | 연속 3개 이상 주파수에서 30dB 이상 손실, 3일(72시간) 이내 발생 | 서울대병원·NIDCD |
| 연간 발생 | 미국 10만 명당 5~27명 / 한국 10만 명당 10명 이상 | AAO-HNS·대한이과학회 |
| 흔한 나이 | 30~50대(대한이과학회), 40대 후반~50대 초반(NIDCD) | 대한이과학회·NIDCD |
| 양쪽 발생 | 약 4~17% | 대한이과학회 |
| 원인 미상(특발성) | 90% 이상 | AAO-HNS |
대한이과학회는 연간 유병률을 미국 인구 10만 명당 5~20명, 한국 10만 명당 10명 이상으로 소개하고, 주로 30~50대에서 흔하며 약 4~17%는 양쪽 귀에 생긴다고 밝힙니다. 미국 진료지침은 연간 10만 명당 5~27명으로 봅니다. NIDCD는 진단되지 않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 실제 환자 수는 더 많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3][4]
증상: 이렇게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짧은 답: 한쪽 귀가 갑자기 먹먹하거나 잘 안 들리고, 이명이나 어지럼이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처음 알아차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1][3]
-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한쪽 귀가 잘 안 들린다 [1][3]
- 전화를 받다가 한쪽 귀로는 상대 목소리가 잘 안 들리는 것을 알아차린다 [3]
- 청력이 떨어지기 직전에 ‘펑’ 하는 큰 소리를 느꼈다 [3]
- 귀가 꽉 찬 느낌(이충만감), 이명(삐, 윙 소리), 어지럼이 함께 있다 [2][3]
- 익숙한 소리가 이상하게 들리거나 낮은 소리 또는 높은 소리만 잘 안 들린다 [5]
NIDCD는 많은 사람이 알레르기, 축농증, 귀지 때문이라고 생각해 진료를 미루지만, 돌발성 난청 증상은 응급으로 보고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면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이명 자료도 돌발성 감각신경성 난청에서 이명이 더 흔하고, 난청이 심할수록 이명 비율도 높다고 설명합니다. 갑자기 생긴 이명이 한쪽 청력 저하와 함께 왔다면 이명만 따로 볼 것이 아니라 청력검사가 필요합니다. [6]
원인: 대부분은 찾지 못하지만 확인할 것은 있습니다
짧은 답: 대부분은 원인을 찾지 못합니다. 다만 청신경종양처럼 놓치면 안 되는 원인이 일부 있어 MRI 같은 검사를 합니다. [1][3][4]
대한이과학회는 원인이 대부분 명확하지 않으며, 치료 반응과 예후가 다양한 만큼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주된 기전으로 바이러스 감염과 내이로 가는 미세혈관의 혈류 장애가 거론되고, 그 밖에 와우막 파열, 자가면역 질환, 청신경종양, 머리 외상 등이 보고됩니다. 환자의 5~65%는 과거 바이러스 감염 병력이 있고 약 25%는 발병 당시 상기도 감염 증상을 보였다는 보고가 있지만, 이는 원인을 확정한 것이 아니라 추정 근거입니다. [1]
NIDCD는 진단받은 사람 가운데 원인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가 약 10%라고 설명하며, 감염, 머리 외상, 자가면역 질환, 일부 항암제나 중증 감염 치료제 같은 귀에 독성이 있는 약물, 혈액순환 문제, 다발성 경화증 같은 신경 질환, 메니에르병 같은 내이 질환을 예로 듭니다. 한쪽 귀에만 생겼다면 청신경에 생긴 종양을 배제해야 한다고 덧붙입니다. [3]
대한이과학회에 따르면 돌발성 난청의 약 1~2%는 뇌 안의 종양, 특히 청신경종양 때문에 생깁니다. 그래서 청력이 회복되더라도 원인 확인을 위한 MRI 검사를 권유받을 수 있습니다. [1][4]
병원에서 하는 검사와 순서
짧은 답: 귀 안을 보고 전음성 난청(귀지·중이염 등)을 먼저 구분한 뒤, 순음청력검사로 감각신경성 난청을 확인합니다. 원인 확인을 위해 MRI나 청성뇌간반응검사를 합니다. [2][4]
| 단계 | 내용 | 근거 |
|---|---|---|
| 문진·귀 진찰 | 언제 시작했는지, 양쪽인지, 재발인지, 어지럼·신경 증상이 있는지 확인. 귀지·중이염 등 전음성 원인 구분 | AAO-HNS 권고 1·2, 서울대병원 |
| 순음청력검사 | 증상 시작 후 가능한 빨리, 늦어도 14일 이내 시행해 진단 확인 | AAO-HNS 권고 4 |
| 정밀 청력·전정기능 검사 | 어음 명료도 확인, 어지럼이 있으면 전정기능 검사 추가 | 서울대병원 |
| MRI 또는 청성뇌간반응검사 | 청신경종양 같은 후미로 병변 확인 | AAO-HNS 권고 6, 대한이과학회 |
| 일상적 두부 CT·혈액검사 | 특별한 이유 없이 일률적으로 하지 않도록 권고 | AAO-HNS 권고 3·5 |
미국 이비인후과학회 2019 개정 지침은 처음 진료할 때 전음성 난청과 감각신경성 난청을 구분하고, 양쪽 귀 발생이나 반복 발생, 국소 신경학적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반면 특별한 이유 없는 일상적인 두부 CT와 일률적인 혈액검사는 하지 말라고 강하게 권고했습니다. 국내 병원 자료는 원인이 될 만한 내과 질환을 살피기 위한 혈액검사를 소개하므로, 검사 범위는 진료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4]
치료: 스테로이드와 시기가 핵심입니다
짧은 답: 원인을 모르는 돌발성 난청에서 가장 근거가 있는 치료는 스테로이드입니다. 미국 지침은 증상 2주 이내 시작을 선택지로 제시하고, NIDCD는 2~4주 이상 늦어지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2][3][4]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는 원인불명의 돌발성 난청 치료제 가운데 효과를 인정받는 것은 스테로이드뿐이라고 설명합니다. 입원하면 정맥주사, 외래에서는 먹는 약으로 쓰는 경우가 많고, 상황에 따라 고막 안쪽에 직접 주사하는 방법도 씁니다. NIDCD는 2011년 NIDCD 지원 임상시험에서 고막 안 스테로이드 주사가 먹는 스테로이드만큼 효과적이었다고 소개합니다. [2][3]
| 치료 | 미국 지침의 권고 수준 | 시기 |
|---|---|---|
| 스테로이드(첫 치료) | 선택지(option) | 증상 시작 2주 이내 |
| 고압산소 + 스테로이드 | 선택지(option) | 첫 치료는 2주 이내, 구제 치료는 1개월 이내 |
| 고막 안 스테로이드 주사(구제 치료) | 권고(recommendation) | 2~6주 뒤 회복이 불완전할 때 |
| 항바이러스제·혈전용해제·혈관확장제 | 일상적으로 쓰지 않도록 강하게 권고 | – |
| 치료 후 청력검사 | 권고 | 치료 종료 시, 종료 후 6개월 이내 |
국내 병원 자료는 혈액순환 개선제, 혈관확장제, 항바이러스제, 이뇨제 등을 함께 쓰는 경우도 소개하는 반면, 미국 지침은 근거가 부족하다며 이런 약을 일상적으로 쓰지 말라고 권합니다. 치료 선택에는 근거 수준과 환자 상태가 함께 고려되므로, 처방 이유와 기대 효과, 부작용을 의료진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지침도 의료진이 자연 경과, 치료의 이득과 위험, 근거의 한계를 환자에게 설명하라고 강하게 권고합니다. [1][2][4]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속쓰림, 체중 증가, 불면증, 혈당 상승이 생길 수 있고, 드물게 골다공증, 뼈 괴사, 호르몬 이상도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당뇨병, 위궤양, 고혈압이 있거나 임신 중이라면 치료 전에 꼭 알려야 합니다. 국내 자료들은 치료 기간 동안 충분한 안정을 원칙으로 안내합니다. [1][5]
회복 가능성과 자연 회복
짧은 답: 자연 회복은 부분 회복을 포함해 약 47~63%로 보고되지만, 누가 회복될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처음 난청이 심하거나 어지럼이 있거나 치료가 늦으면 회복률이 낮습니다. [1][2]
예전 글에서는 ‘자연 치유’를 강조했지만, 자료가 말하는 내용은 조금 다릅니다. 대한이과학회는 치료하지 않아도 2주 안에 자연 회복되는 경우가 있고 부분 회복을 포함한 자연 회복률이 약 47~63%라고 소개합니다. NIDCD도 약 절반은 보통 1~2주 안에 청력의 일부나 전부가 저절로 돌아온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두 기관 모두 진단과 치료를 늦추면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1][3]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환자의 3분의 1은 정상 청력을 되찾고, 3분의 1은 40~60dB 정도로 부분 회복하며, 나머지 3분의 1은 청력을 잃습니다. 처음 난청이 심할수록, 말소리를 알아듣는 능력(어음 명료도)이 낮을수록, 어지럼이 함께 있을수록, 치료가 늦을수록 회복률이 낮습니다. [2]
청력이 충분히 돌아오지 않거나 양쪽 귀에 생겼다면 보청기나 인공와우 같은 청각 재활을 고려합니다. 미국 지침은 청력 손실이나 이명이 남은 환자에게 청각 재활과 지지 치료의 이점을 상담하라고 강하게 권고합니다. 보청기를 언제부터 고려하는지는 돌발성 난청 후 보청기 착용 시기에서 따로 다룹니다. [1][3][4]
119·응급실이 필요한 경우와 생활 수칙
짧은 답: 청력 저하와 함께 얼굴 한쪽 마비, 말이 어눌함, 팔다리 힘 빠짐, 걷기 힘든 심한 어지럼이 있으면 뇌졸중일 수 있으므로 119에 연락하세요. [4]
미국 지침은 돌발성 난청 환자에서 국소 신경학적 이상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갑작스러운 청력 저하에 얼굴 마비, 발음 이상, 한쪽 팔다리 힘 빠짐, 서 있기 힘든 심한 어지럼이 함께 나타나면 귀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으므로 지체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뇌졸중 경고 신호는 뇌졸중 위험 신호 글에도 정리돼 있습니다. [4]
어지럼이 주된 증상이라면 다른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고개 움직임과 관련된 어지럼인 이석증의 재발과 진료 기준은 이석증 재발 글을 참고하세요.
돌발성 난청 자체를 확실히 막는 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귀 건강을 위해 공공기관이 권하는 생활 수칙은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명 예방을 위해 큰 소음을 피하고, 진통제 과량 복용이나 아미노글리코사이드 계열 항생제, 이뇨제, 아스피린 같은 귀에 독성이 있을 수 있는 약을 쓸 때 주의하라고 안내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도 이어폰으로 큰 소리를 오래 듣지 말고 소음이 심한 곳에서는 귀마개를 쓰며 금연하라고 권합니다. [5][6]
세계보건기구(WHO)는 80dB 소리는 주당 최대 40시간까지 안전하게 들을 수 있지만 90dB이면 주당 4시간으로 줄어든다고 설명하고, 기기 볼륨을 최대의 60% 이하로 두며 소음 차단 이어폰을 쓰라고 권합니다. 이는 소음성 난청 예방 기준이며, 이어폰이 돌발성 난청의 직접 원인이라는 근거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Q. 귀가 먹먹한데 하루 이틀 기다려 봐도 될까요?
한쪽 청력이 갑자기 떨어졌다면 기다리기보다 가능한 빨리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NIDCD는 응급으로 보라고 하고, 미국 지침은 늦어도 14일 이내 청력검사를 권합니다. [3][4]
Q. 감기나 귀지 때문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집에서는 구분이 어렵습니다. 귀 진찰과 순음청력검사로 전음성 난청(귀지·중이염 등)과 감각신경성 난청을 구분하는 것이 진료의 첫 단계입니다. [2][4]
Q. 스테로이드를 늦게 시작해도 효과가 있나요?
NIDCD는 2~4주 넘게 늦어진 치료는 영구 난청을 되돌리거나 줄일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합니다. 미국 지침은 첫 치료를 2주 이내, 회복이 덜 된 경우 구제 치료를 2~6주 사이에 제시합니다. [3][4]
Q. 청력이 돌아왔는데 MRI를 꼭 찍어야 하나요?
약 1~2%가 청신경종양과 관련되고 미국 지침도 MRI 또는 청성뇌간반응검사를 권하므로, 의료진과 검사 필요성을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1][4]
함께 보면 좋은 글
- 돌발성 난청 후 보청기 착용 시기
- 이석증 재발, 왜 생기고 어떻게 줄일까
- 뇌졸중 위험 신호
참고 자료
- 대한이과학회. 귀질환 정보: 돌발성 난청. 접속일 2026-11-06. 대한이과학회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돌발성 난청. 접속일 2026-11-06. 서울대학교병원
- National Institute on Deafness and Other Communication Disorders(NIDCD). Sudden Deafness. 접속일 2026-11-06. NIDCD
- Chandrasekhar SS, et al. Clinical Practice Guideline: Sudden Hearing Loss (Update). Otolaryngol Head Neck Surg. 2019;161(1_suppl):S1-S45. PMID 31369359. 접속일 2026-11-06. PubMed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웹진 2024년 8월호: 돌발성 난청. 접속일 2026-11-06. 국민건강보험공단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명(업데이트 2026-05-18). 접속일 2026-11-06. 국가건강정보포털
- World Health Organization. Deafness and hearing loss: Safe listening(Q&A). 접속일 2026-11-06. WHO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1-06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2026-10-22 재작성(‘자연 치유’를 앞세운 설명과 출처 없는 일반론, 반복 소제목을 빼고 대한이과학회·서울대학교병원·NIDCD·미국 이비인후과학회 2019 지침·국민건강보험공단·질병관리청·WHO 자료로 다시 씀. 진단 기준표·치료 시기표·응급 신호 추가, 글자가 들어간 대표 이미지 교체); 2026-11-06 정확성 점검(NIDCD Sudden Deafness·서울대병원·이과학회·AAO-HNS 정의 재대조): 72시간 이내 연속 3주파수 30dB+·스테로이드·조기 진료 안내 일치. 면책 소유자 문구, FAQ 1 삭제, 접속일·정보확인일 갱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