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식약처는 가정에서 조리하려고 녹인 냉동식품을 다시 얼리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녹는 동안 냉장 온도(4℃ 이하)를 지켰거나 얼음 결정이 남아 있는 만두는 재냉동해도 안전하고 맛만 떨어진다는 것이 미국 농무부(USDA) 안내입니다. 상온에 2시간(실내가 32℃ 이상이면 1시간) 넘게 둔 만두, 전자레인지나 찬물로 녹인 만두는 다시 얼리지 말고 바로 익혀 먹습니다. 익힌 만두는 식힌 뒤 냉동할 수 있고, 조리할 때는 속까지 74℃가 되게 데웁니다. [2] [5] [6] [7]
핵심 요약
- 냉동만두 포장의 ‘이미 냉동된 바 있으니 해동 후 재냉동시키지 마십시오’는 식품등의 표시기준이 냉동식품에 요구하는 주의 문구입니다. [4]
- 식품의 기준 및 규격도 해동된 냉동제품의 재냉동을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 2022년 개정으로 업체가 소분하려고 잠깐 녹였다가 즉시 다시 얼리는 경우만 예외가 생겼습니다. [1] [2] [8]
- 냉동은 세균을 죽이지 않고 활동만 멈춥니다. 녹아서 4℃를 넘으면 세균은 신선한 식품과 같은 속도로 다시 늘어납니다. [5] [6]
- 해동과 재냉동을 거치면 큰 얼음 결정이 생겨 만두피가 갈라지고 속의 수분이 빠집니다. 안전과 별개로 맛과 식감이 떨어집니다. [5]
냉동만두는 한 봉지를 사면 여러 번에 나눠 먹는 대표적인 냉동식품입니다. 그런데 택배 상자를 늦게 열어 만두가 말랑해져 있거나, 먹으려고 꺼내 둔 만두가 남거나, 냉동실 문이 덜 닫혀 있던 일이 생기면 다시 얼려도 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포장지에는 재냉동하지 말라고 쓰여 있지만, 녹은 정도와 시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이 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재냉동 조항과 2022년 개정 해설, 「식품등의 표시기준」의 주의 문구 규정,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의 냉동·해동 안내, 미국 FoodSafety.gov의 안전 조리 온도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 냉동만두 포장에 왜 ‘재냉동 금지’라고 쓰여 있나요?
- 냉동하면 세균이 죽지 않나요?
- 녹은 만두, 상황별로 다시 얼려도 되나요?
- 다시 얼린 만두는 왜 맛이 떨어지나요?
- 냉동만두는 어떻게 익혀야 안전한가요?
- 냉동만두는 냉동실에서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 자주 묻는 질문
냉동만두 포장에 왜 ‘재냉동 금지’라고 쓰여 있나요?
짧은 답: 법이 냉동식품에 그 문구를 표시하도록 정하고 있고, 식품 기준도 해동된 냉동제품의 재냉동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 때문입니다. [1] [4]
「식품등의 표시기준」 제6조는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으로 육류 등 냉동식품에 ‘이미 냉동된 바 있으니 해동 후 재냉동시키지 마시길 바랍니다’ 같은 문구를 표시하도록 정합니다. 시중 냉동만두와 냉동 간편식 포장에서 거의 똑같은 문장을 볼 수 있는 이유입니다. [4]
식품 자체의 기준을 정한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도 ‘해동된 냉동제품을 재냉동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보존·유통 조항이 있습니다. 예외는 냉동수산물의 내장 제거나 소분, 냉동식육의 절단이나 뼈 제거, 냉동식품을 분할하려는 해동처럼 작업 후 즉시 다시 얼리는 경우뿐입니다. [1]
세 번째 예외인 분할 해동은 2022년 10월 개정으로 생겼습니다. 대용량 냉동 원료를 해동한 채 냉장실에 오래 두는 것보다 소량씩 나눠 다시 얼리는 편이 더 안전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 예외는 냉동 원료를 쓰는 제조·가공업자와 소분 영업자에게만 적용되고, 마트 같은 판매점이 녹였다가 다시 얼려 파는 것은 여전히 안 됩니다. 식약처는 재냉동 금지 원칙은 앞으로도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2] [3] [8]
가정에 대한 식약처의 안내는 이렇습니다. 조리하려고 해동한 식품은 해동과 재냉동을 반복하지 말고 가급적 당일 다 쓰거나, 곧 쓸 예정이면 냉장 보관합니다. 실온에서 오래 녹이거나 전자레인지로 녹인 식품은 바로 씁니다. 반대로 많은 양을 오래 쓸 계획이라면 최소한만 녹여 필요한 양씩 나눠 얼리는 편이 식중독 우려를 줄인다고 설명합니다. [2] [3]
냉동하면 세균이 죽지 않나요?
짧은 답: 죽지 않습니다. 영하 18℃에서는 세균이 휴면 상태가 될 뿐이고, 녹아서 4℃를 넘으면 다시 늘어납니다. [5] [6]
미국 농무부는 0℉(약 영하 18℃)에 계속 보관한 식품은 언제나 안전하고, 오래 두면 품질만 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냉동은 분자의 움직임을 늦춰 미생물을 휴면 상태로 만드는 것이지 없애는 것이 아닙니다. 해동되면 세균·효모·곰팡이가 다시 활동하고, 신선한 식품에서와 거의 같은 속도로 늘어납니다. [5]
그래서 해동 중에 식품이 얼마나 오래, 몇 도에 있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농무부는 4~60℃(40~140℉)를 세균이 빨리 늘어나는 ‘위험 온도대’로 보고, 상하기 쉬운 식품을 상온에 2시간 넘게 두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냉동만두를 조리대 위에서 녹이면 가운데는 아직 얼어 있어도 겉면은 이미 위험 온도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6]
재냉동이 문제가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녹아 있는 동안 늘어난 세균은 다시 얼려도 줄지 않고 그대로 멈춰 있다가, 다음 해동 때 그 수에서 다시 늘기 시작합니다. 해동과 재냉동을 반복할수록 위험 온도대에 머문 시간이 쌓이는 셈입니다. [5] [6]
녹은 만두, 상황별로 다시 얼려도 되나요?

짧은 답: 냉장 온도를 지켰는지, 상온에 얼마나 있었는지, 무엇으로 녹였는지가 기준입니다. [5] [6]
미국 농무부의 재냉동 기준을 냉동만두에 맞춰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판단이 애매하면 다시 얼리기보다 그날 모두 익혀 먹는 쪽을 택합니다. [5] [6]
| 상황 | 다시 얼려도 되나 | 근거·처리 |
|---|---|---|
| 택배·장보기 중 일부 녹음, 얼음 결정이 남아 있거나 냉장고처럼 차가움(4℃ 이하) | 가능 | 익히지 않고 재냉동해도 안전, 품질은 떨어질 수 있음 [5] |
| 냉장실에서 천천히 녹임 | 가능 | 수분이 빠져 맛·식감 저하 감수 [5] [6] |
| 상온에 2시간 넘게 둠(실내 32℃ 이상이면 1시간) | 불가 | 재냉동하지 말고 버림 [5] |
| 4℃보다 따뜻한 상태로 2시간 넘게 지남 | 불가 | 버림 [5] |
| 전자레인지나 찬물로 녹임 | 불가 | 바로 익혀 먹고, 익힌 뒤에는 냉동 가능 [6] |
| 익혀서 남은 만두 | 가능 | 식혀서 냉장 3~4일 안에 먹거나 냉동 [5] |
| 이미 한 번 녹였다가 다시 얼린 만두 | 반복 금지 | 다음에는 꺼내자마자 모두 조리 [2] |
택배로 받은 냉동만두가 녹아 있었다면 받은 시각만이 아니라 배송 중 얼마나 녹아 있었는지도 생각해야 합니다. 포장 속 만두가 서로 들러붙어 흐물흐물하고 미지근하다면 이미 오래 녹아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겉면에 서리가 남아 있고 손에 차갑게 느껴지는 정도라면 바로 냉동실에 넣습니다.
정전이나 냉동실 문이 열려 있던 경우도 같은 기준을 씁니다. 농무부는 문을 닫아 두면 가득 찬 냉동고는 약 2일, 절반 찬 냉동고는 약 하루 동안 온도를 유지한다고 안내합니다. 전기가 돌아왔을 때 얼음 결정이 남아 있거나 4℃ 이하라면 다시 얼리거나 써도 되고, 4℃를 넘은 채 2시간 넘게 지난 식품은 버립니다. [5]
다시 얼린 만두는 왜 맛이 떨어지나요?

짧은 답: 천천히 얼고 녹는 동안 큰 얼음 결정이 생겨 조직을 망가뜨리고, 녹을 때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5]
미국 농무부는 식품을 최대한 빨리 얼려야 품질이 유지된다고 설명합니다. 빨리 얼면 작은 얼음 결정이 생기지만, 천천히 얼면 크고 거친 얼음 결정이 생깁니다. 이 결정은 해동할 때 세포를 손상시켜 고기에서 즙이 흘러나오게 하고, 마요네즈나 크림 같은 유화 식품은 분리시킵니다. 두께 5cm 정도의 식품이 약 2시간 안에 완전히 얼어야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5]
공장에서 급속 냉동한 만두를 집에서 녹였다가 가정용 냉동실에 다시 넣으면 훨씬 천천히 얼게 됩니다. 만두피는 녹는 동안 속의 수분을 빨아들여 질척해지고, 다시 얼면서 갈라지거나 서로 들러붙습니다. 이렇게 된 만두는 구울 때 잘 터지고 속이 퍽퍽해집니다. 같은 이유로 녹인 만두를 냉장실에서 재냉동해도 안전성은 유지되지만 품질 손실은 피할 수 없습니다. [5] [6]
다시 얼려야 한다면 만두끼리 붙지 않게 쟁반에 한 겹으로 펼쳐 얼린 뒤 봉지에 모읍니다. 농무부도 얼릴 식품은 쌓지 말고 한 겹으로 펼쳐 얼리고, 완전히 언 다음에 쌓으라고 권합니다. [5]
냉동만두는 어떻게 익혀야 안전한가요?



짧은 답: 녹이지 않고 바로 조리해도 되고, 속 가운데까지 74℃가 되게 충분히 익힙니다. [6] [7]
시중 냉동만두 대부분은 ‘가열하여 섭취하는 냉동식품’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포장에 적힌 조리법대로 익혀 먹으라는 뜻입니다. 미국 농무부는 시간이 없을 때 냉동 상태에서 바로 조리해도 안전하며, 다만 조리 시간이 완전히 녹인 것보다 약 50% 더 걸린다고 안내합니다. 굳이 상온에 꺼내 녹일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6]
FoodSafety.gov 안전 조리 온도표는 남은 음식과 캐서롤류를 74℃(165℉), 다진 고기와 소시지를 71℃(160℉), 다진 가금류를 74℃로 제시합니다. 고기소가 들어간 만두는 속 가운데가 74℃ 이상이 되도록 익힌다고 보면 됩니다. 음식 온도계가 없다면 만두 하나를 반으로 갈라 속까지 김이 나고 고기 색이 분홍빛 없이 익었는지 확인합니다. [7]
- 찐만두: 김이 오른 찜기에서 포장 표시 시간만큼 찌고, 크기가 큰 왕만두는 하나를 갈라 속을 확인합니다.
- 군만두: 겉이 먼저 타기 쉬우므로 물을 조금 넣고 뚜껑을 덮어 속을 익힌 뒤 뚜껑을 열어 굽습니다.
- 전자레인지: 가장자리만 뜨겁고 가운데가 차가운 부분이 남기 쉬우므로 중간에 뒤집거나 위치를 바꾸고, 데운 뒤 잠시 두어 열이 고르게 퍼지게 합니다.
- 만둣국: 국물이 끓은 뒤 만두를 넣고, 만두가 떠오른 뒤에도 표시 시간까지 더 끓입니다.
익힌 만두가 남았다면 상온에 2시간 넘게 두지 말고 식혀서 냉장하거나 냉동합니다. 농무부는 익힌 음식을 냉장실에서 녹였다면 남은 부분을 다시 얼릴 수 있고, 남은 음식은 3~4일 안에 냉동하라고 안내합니다. 다시 데울 때도 74℃까지 데웁니다. [5] [7]
냉동만두는 냉동실에서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짧은 답: 영하 18℃ 이하로 계속 얼어 있으면 안전성은 유지되지만, 맛을 생각하면 포장 표시 기한 안에, 개봉 후에는 빨리 먹습니다. [5]
시중 냉동만두는 대부분 ‘-18℃ 이하 냉동 보관’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미국 농무부 냉동 보관표는 냉동 식사·앙트레 같은 냉동 간편식을 품질 기준 3~4개월로 제시합니다. 이 기간은 안전 기한이 아니라 맛이 좋은 기간이며, 냉동 상태가 유지되면 안전성 자체는 계속 유지된다고 설명합니다. [5]
냉장고에 붙은 작은 냉동칸은 문을 자주 여닫아 온도 변화가 큽니다. 농무부는 영하 18℃를 유지하지 못하거나 문을 자주 연다면 단기 보관용으로 쓰고, 오래 둘 식품은 독립형 냉동고에 두라고 권합니다. 냉동실 안에 온도계를 두면 고장이나 정전 때 판단하기 쉽습니다. [5]
| 보이는 변화 | 원인 | 처리 |
|---|---|---|
| 겉에 하얗게 성에가 끼고 마른 부분 | 냉동상(공기 접촉으로 표면 건조) | 안전 문제는 아님, 마른 부분은 맛이 떨어짐 [5] |
| 포장이 찢어진 채 냉동됨 | 공기 유입 | 다시 감싸서 보관, 안전성은 유지 [5] |
| 만두끼리 덩어리로 얼어붙음 | 녹았다가 다시 언 흔적 | 언제 녹았는지 모르면 바로 익혀 먹고 남기지 않기 |
| 해동 후 기름 쩐내·이상한 냄새 | 오래 보관 중 산패 | 버림 [5] |
개봉한 봉지는 공기를 빼고 집게로 단단히 막거나 지퍼백에 옮깁니다. 한 번 꺼낼 때 먹을 양만 덜고 봉지는 곧바로 냉동실에 다시 넣습니다. 상온에 봉지째 오래 꺼내 두면 겉의 만두가 살짝 녹았다 다시 얼면서 서로 붙습니다.
만두를 먹고 몇 시간 뒤 구토, 설사, 복통이 생기면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합니다. 피가 섞인 설사,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는 탈수 증상, 고열이 있으면 진료를 받고, 의식이 흐려지거나 숨쉬기 힘들면 119에 연락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택배로 받은 냉동만두가 반쯤 녹아 있었어요.
만두 겉에 서리나 얼음 결정이 남아 있고 손에 냉장고처럼 차갑게 느껴진다면 바로 냉동실에 넣어도 됩니다. 미국 농무부는 이런 상태의 식품은 익히지 않고 다시 얼려도 안전하다고 봅니다. 흐물흐물하고 미지근하다면 배송 중 오래 녹아 있었을 수 있으니 판매처에 문의하고, 다시 얼리지 말고 그날 모두 익혀 먹거나 버립니다. [5]
Q. 냉장실에서 하룻밤 녹인 만두가 남았어요. 다시 얼려도 되나요?
냉장실에서 녹였고 그동안 4℃ 이하를 유지했다면 다시 얼려도 안전하다는 것이 미국 농무부 안내입니다. 다만 수분이 빠져 만두피가 질척해지고 구울 때 터지기 쉽습니다. 식약처는 조리하려고 녹인 식품은 가급적 당일 다 쓰라고 권하므로, 남은 만두를 익혀서 냉동하는 편이 맛 면에서도 낫습니다. [2] [5] [6]
Q.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다 만 만두는요?
전자레인지로 녹이면 일부가 이미 데워져 세균이 늘기 좋은 온도에 들어갔을 수 있습니다. 미국 농무부는 전자레인지나 찬물로 녹인 식품은 바로 익히고, 익힌 다음에만 다시 얼리라고 안내합니다. [6]
Q. 만두 겉에 하얀 성에가 잔뜩 꼈는데 먹어도 되나요?
성에와 마른 자국은 공기가 닿아 생긴 냉동상으로, 안전 문제는 아니고 맛과 식감이 떨어진 것입니다. 해동하거나 익혔을 때 쩐내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버립니다. 만두가 덩어리로 붙어 있다면 한 번 녹았다 언 것일 수 있으니 바로 익혀 먹습니다. [5]
Q. 군만두 겉은 탔는데 속이 차가워요.
속이 충분히 익지 않은 것입니다. 물을 조금 붓고 뚜껑을 덮어 찌듯이 더 익히거나 전자레인지로 속을 데운 뒤 다시 굽습니다. 고기소가 들어간 만두는 속이 74℃ 이상, 분홍빛 없이 익었는지 확인하고 먹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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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중앙부처 1차 해석: 해동 후 재냉동 관련(「식품의 기준 및 규격」 제2. 4. 3) 보존 및 유통방법 (8) 인용). law.go.kr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10문 10답으로 풀어 본 ‘식품 해동 후 재냉동'(식품의약품안전처, 2022). korea.kr
- YTN 라디오. 냉동식품, 해동했다 다시 얼려도 된다?(식약처 박희라 연구관 인터뷰, 2022-11-10). ytn.co.kr
- 한국식품산업협회. 「식품등의 표시기준」 제6조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표시 안내. kfia.or.kr
- USDA FSIS. Freezing and Food Safety(2024-08-09 업데이트). fsis.usda.gov
- USDA FSIS. The Big Thaw: Safe Defrosting Methods. fsis.usda.gov
- FoodSafety.gov. Cook to a Safe Minimum Internal Temperature(2024-11-21 검토). foodsafety.gov
- 연합뉴스. 냉동원료 소분 위한 해동-재냉동 가능해진다…유통기준 개정(2022-10-25). yna.co.kr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22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