떫은 감 떫은맛 빼는 법: 소주·온탕·드라이아이스와 홍시

글: ThinkAround · 작성일 2026-10-24 · 정보 확인일 2026-10-24

짧은 답: 떫은맛은 감 속의 수용성 탄닌(디오스프린)이 혀에서 녹아 나오기 때문이고, 탄닌을 녹지 않는 형태로 바꾸면 떫은맛이 사라집니다. 농촌진흥청이 소개하는 가정용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① 소주를 꼭지 쪽에 뿌리고 밀봉해 20℃에서 4~5일(15kg 상자에 약 160cc), ②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담가 보온하며 3~4일, ③ 신문지로 싼 드라이아이스를 감 무게의 1~2%만큼 넣고 밀봉해 20℃에서 3~7일입니다. 드라이아이스는 유리병·페트병 같은 단단한 밀폐 용기에 넣으면 터질 수 있어 피합니다. [1][2][3][4][6]

핵심 요약

  • 국내 감 재배 면적은 단감 약 2만 3천ha, 떫은 감 약 7천ha이며, 떫은 감은 탈삽(떫은맛 빼기)을 거쳐 먹습니다. [1]
  • 소주 탈삽은 재료 구하기 쉽고 품질이 좋아 가정에서 많이 쓰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감이 무르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4]
  • 드라이아이스 탈삽은 낮은 온도가 유지돼 감이 덜 무르고, 탈삽 뒤 오래 두고 먹기 좋다는 것이 농촌진흥청 설명입니다. [3]
  • 드라이아이스는 기체로 변하면서 압력이 크게 오르고 산소를 밀어내므로, 단단한 밀폐 용기와 좁은 실내·차 안 보관을 피합니다. [6]

10월 말부터 11월은 대봉, 반시 같은 떫은 감이 많이 나오는 때입니다. 선물로 받은 감을 한 입 베어 물었다가 입안이 텁텁하게 오그라드는 느낌에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떫은 감은 그대로 두어 홍시로 익히거나, 떫은맛을 뺀 단단한 감(탈삽감)으로 만들어 먹습니다.

이 글은 농촌진흥청 농사로의 ‘감의 떫은 맛 없애기’ 영상 자료 3편, 농촌진흥청 농업기술길잡이 ‘감’의 가공 편, 일본 원예학회지에 실린 감 탄닌 연구, 독일 연방위해평가원(BfR)의 드라이아이스 안전 의견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감을 많이 먹을 때의 변비·위석 주의점과 홍시가 상했는지 구별하는 법은 아래 ‘함께 보면 좋은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1. 감은 왜 떫고, 떫은맛은 어떻게 빠지나요?
  2. 소주로 떫은맛 빼는 법(알코올 탈삽)
  3. 따뜻한 물에 담가 떫은맛 빼는 법(온탕 침지)
  4. 드라이아이스로 떫은맛 빼는 법과 안전 수칙
  5. 떫은 감을 홍시로 익히거나 얼려 먹는 방법은?
  6. 떫은맛이 빠졌는지, 실패했는지 어떻게 아나요?
  7. 자주 묻는 질문

감은 왜 떫고, 떫은맛은 어떻게 빠지나요?

짧은 답: 물에 녹는 탄닌(디오스프린)이 입안에서 녹아 나와 떫게 느껴집니다. 탈삽은 이 탄닌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녹지 않는 형태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1][5]

농촌진흥청 농사로 자료에 따르면 감에는 수용성 탄닌 성분인 디오스프린이 들어 있어 떫은맛을 내고, 떫은맛을 없앤 감을 ‘탈삽감’이라고 부릅니다. 탈삽용으로는 도근조생이나 월하시처럼 둥글고 납작한 품종이 좋다고 소개합니다. [1]

탈삽 원리를 다룬 연구들은 과육 속 아세트알데히드와 탄닌이 녹는 정도의 관계에 주목합니다. 일본 야마가타대 연구팀은 아세트알데히드 증기, 탄산가스, 나무에 달린 감의 에탄올 처리, 수확한 감의 에탄올 처리, 껍질 벗겨 햇볕 건조(곶감), 얼렸다 녹이기 등 여섯 가지 탈삽 방법을 비교했고, 방법에 따라 남은 탄닌이 녹는 정도가 달랐으며 과육의 아세트알데히드 농도가 높을수록 녹지 않는 탄닌이 많았다고 보고했습니다. [5]

방법온도·기간장점단점
소주(알코올)밀봉, 20℃, 4~5일 [2]재료 구하기 쉽고 품질 좋음 [4]오래 걸리고 무르기 쉬움 [4]
온탕 침지약 40℃ 물, 보온, 3~4일 [1]특별한 재료가 필요 없음너무 뜨거우면 껍질이 데거나 트고 무름 [1]
드라이아이스감 무게 1~2%, 밀봉, 20℃, 3~7일 [3][4]덜 무르고 오래 두고 먹기 좋음 [3]취급 시 동상·압력 상승·질식 위험 [6]
탄산가스(산지)고농도 가스 단시간(CTSD법) [4]대량 처리 가능 [4]조건이 맞지 않으면 과육 연화 장해 [4]
농촌진흥청 농사로·농업기술길잡이 ‘감’ 기준

소주로 떫은맛 빼는 법(알코올 탈삽)

떫은 감의 떫은맛을 빼는 소주, 온탕, 드라이아이스 방법을 정리한 카드

짧은 답: 밀폐 용기에 신문지를 깔고 꼭지를 위로 해 감을 놓은 뒤 꼭지 주변에 소주를 뿌리고, 이렇게 층층이 쌓아 밀봉해 20℃에서 4~5일 둡니다. [2]

농사로 영상 자료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밀폐할 수 있는 용기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감의 꼭지가 위를 향하게 펴서 놓습니다. 분무기로 꼭지 부위를 중심으로 소주를 뿌리고, 다시 신문지를 깐 뒤 감을 올려 소주를 뿌리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다 넣으면 공기가 통하지 않게 밀봉하고 20℃ 정도의 따뜻한 곳에 두면 4~5일 만에 떫은맛이 빠집니다. [2]

소주 양은 감 15kg 한 상자에 160cc 정도, 2홉짜리 소주 반병이면 충분하고 약간 더 뿌려도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농업기술길잡이는 15kg 상자당 150~170cc를 제시하며, 상자 안에 비닐을 깔아 밀봉할 때 얇은 비닐일수록 떫은맛이 빠진 감의 품질이 좋으므로 두꺼운 비닐은 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2][4]

  • 꼭지를 위로: 소주를 꼭지 쪽에 집중해서 뿌립니다. [2]
  • 온도: 20℃ 정도. 너무 추운 곳에서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2][4]
  • 확인: 4~5일 뒤 하나를 잘라 맛보고, 덜 빠졌으면 하루이틀 더 둡니다.
  • 주의: 오래 두면 무르기 쉬우니 떫은맛이 빠지면 꺼내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로 옮깁니다. [4]

따뜻한 물에 담가 떫은맛 빼는 법(온탕 침지)

짧은 답: 끓인 물에 찬물을 섞어 40℃ 정도로 맞춘 뒤 감이 잠기게 붓고, 식으면 물을 갈아 주며 이불 등으로 보온해 3~4일 둡니다. [1]

온탕 침지는 오래전부터 써 온 방법입니다. 농사로 자료에 따르면 끓인 물에 찬물을 섞어 40℃ 정도로 만들고, 옹기 같은 용기에 감을 차곡차곡 담아 따뜻한 물을 충분히 잠기게 붓습니다. 감 자체가 차가워 물이 바로 식기 때문에 30분쯤 뒤 식은 물을 따라 내고 다시 따뜻한 물을 붓습니다. 천과 비닐로 입구를 막고 뚜껑을 덮은 뒤 두꺼운 이불로 감싸 보온합니다. [1]

3~4일 뒤 물을 빼고 맛을 봐서 떫은맛이 조금 남아 있으면 따뜻한 곳에서 하루 정도 더 보온하면 빠집니다. 너무 뜨거운 물을 부으면 껍질이 데거나 트고 감이 무를 수 있으므로 40℃를 넘기지 않게 온도계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

드라이아이스로 떫은맛 빼는 법과 안전 수칙

짧은 답: 감 10kg에 드라이아이스 약 100g(무게의 1%)을 신문지로 싸서 감에 닿지 않게 넣고, 0.1mm 정도 비닐이나 아이스박스로 밀봉해 20℃에 둡니다.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유리병·페트병 같은 단단한 밀폐 용기는 쓰지 않습니다. [3][4][6]

드라이아이스의 주성분은 탄산가스(이산화탄소)여서 가정에서 할 수 있는 가스 탈삽법입니다. 농사로 자료는 드라이아이스를 100g 정도로 잘라 신문지로 싸서 아이스박스에 넣고, 감을 차곡차곡 넣은 뒤 뚜껑을 테이프로 밀폐해 20℃에 두면 6~7일 뒤 떫은맛이 빠진다고 설명합니다. 항아리를 쓸 때는 0.1mm 정도 튼튼한 비닐로 덮어 밀폐하고, 드라이아이스는 감 무게의 1~2%가 필요하며 양을 늘리면 기간이 짧아집니다. [3]

농업기술길잡이는 0.1mm 폴리에틸렌 비닐 포대에 감 10kg당 드라이아이스 100g(중량비 1%)을 달걀 크기로 깨서 신문지로 싸 바닥에 넣고 밀폐해 20℃에 두면 3~4일이면 떫은맛이 빠진다고 적었습니다. 180L 용기에 들어가는 감이면 드라이아이스 약 230g이 필요합니다. 산지에서 쓰는 탄산가스 처리는 처리 시작 30시간 정도에 거의 완전히 탈삽됐다는 시험 결과도 있습니다. [4]

드라이아이스는 다루는 법에 주의해야 합니다. 독일 연방위해평가원(BfR)은 드라이아이스가 실온에서 기체 이산화탄소로 바뀌면서 압력이 크게 올라 기체가 새지 않는 용기에서는 폭발 위험이 있고, 이산화탄소가 공기 중 산소를 밀어내 환기가 안 되는 방·지하실·차 안에서는 중독(질식) 사고가 날 수 있으며, 피부에 닿으면 동상을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욕실처럼 작고 환기가 안 되는 공간일수록 위험이 큽니다. [6]

  • 맨손 금지: 장갑이나 집게로 잡고, 신문지로 싸서 감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3][6]
  • 용기: 농진청 방법대로 비닐·아이스박스를 쓰고, 유리병·페트병·보온병처럼 단단하게 밀폐되는 용기에는 넣지 않습니다. [3][6]
  • 장소: 베란다처럼 환기되는 곳에 두고, 열 때는 얼굴을 바로 대지 말고 창문을 연 뒤 엽니다. [6]
  • 운반: 드라이아이스를 실은 채 차 안에 오래 두지 않습니다. [6]
  • 응급: 피부가 하얗게 얼거나 물집이 생기면 진료를 받고, 밀폐된 공간에서 어지럽거나 숨이 차면 바로 환기된 곳으로 나와 119에 연락합니다.

떫은 감을 홍시로 익히거나 얼려 먹는 방법은?

흰 접시 위 반으로 가른 말랑한 홍시와 살얼음 낀 언 홍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실제 장면 아님)

짧은 답: 떫은 감은 상온에서 물러질 때까지 두면 홍시(연시)가 되고, 반쯤에서 3분의 2쯤 물렀을 때 비닐에 밀봉해 얼리면 터지는 감이 적습니다. [4]

농업기술길잡이에 따르면 산지에서는 에틸렌 발생제를 써서 15kg 상자 기준 10~15℃에서 3~4일이면 떫은 감을 연시로 만듭니다. 가정에서는 상온의 서늘한 곳에 두고 손으로 눌렀을 때 말랑해질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연시를 얼려 아이스 홍시로 만들 때는 완전히 물러진 감보다 3분의 2쯤 또는 반쯤 물렀을 때(과육 경도 0.4~1.0kg) 얼리는 것이 껍질이 터지는 비율이 낮았습니다. [4]

단계농촌진흥청 자료 내용
연화도근조생은 4일째 2/3 연시에서 파열과율 40.7%, 5일째 완전 연시 67.0% / 청도반시는 4일째 반 연시 0%, 5일째 1.5% [4]
포장0.06mm PE 필름 밀봉 포장 시 껍질 터짐 감소 [4]
동결-25~-40℃에서 3~4시간 급속 동결이 완만 동결보다 품질에 유리 [4]
먹을 때언 상태에서 꺼내 수돗물로 씻으면 껍질이 쉽게 벗겨짐 [4]
농촌진흥청 농업기술길잡이 ‘감’ 냉동 홍시 부분(산지 기준이며, 가정용 냉동실은 -18℃ 안팎)

가정용 냉동실은 산지 급속 동결 온도보다 높으므로 감을 하나씩 비닐에 밀봉해 서로 닿지 않게 얼리는 편이 낫습니다. 씨가 있는 품종은 씨 주위에 탄닌 때문에 검게 보이는 부분이 있는데, 농업기술길잡이는 이를 미관상의 문제로 설명합니다. 앞에서 본 연구처럼 얼렸다 녹이는 것도 탄닌이 녹는 정도를 바꾸는 처리 중 하나로 연구됐습니다. [4][5]

떫은맛이 빠졌는지, 실패했는지 어떻게 아나요?

짧은 답: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하나를 잘라 맛을 봅니다. 떫은맛이 남아 있으면 같은 조건에서 하루 정도 더 두고,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곰팡이가 피면 먹지 않습니다. [1]

농사로 온탕 침지 자료는 3~4일 뒤 맛을 보고 떫은맛이 약간 남았으면 따뜻한 곳에서 하루 정도 더 보온해 후숙하라고 안내합니다. 소주 탈삽도 4~5일이 기준이지만 온도가 20℃보다 낮으면 더 걸립니다. 너무 오래 두거나 온도가 높으면 감이 물러지므로, 떫은맛이 빠지면 바로 꺼내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로 옮깁니다. [1][2][4]

농업기술길잡이의 탄산가스 탈삽 시험에서는 수확 시기(8월, 9월, 10월)와 관계없이 처리 30시간 정도에 거의 완전히 탈삽됐지만, 탈삽 뒤 상품성을 유지하는 기간은 품종과 수확 시기에 따라 달랐습니다. 떫은맛이 빠진 감도 오래 두면 물러지기 시작하므로 며칠 안에 먹을 만큼만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홍시가 상했는지 구별하는 법은 별도 글을 참고합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Q. 소주 대신 에탄올(소독용 알코올)을 써도 되나요?

농사로 자료가 가정용으로 안내하는 것은 소주이고, 농업기술길잡이는 ‘알코올 또는 소주’라고 적고 있습니다. 식품에 직접 뿌리는 것이므로 먹는 용도로 만든 술(소주)을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2][4]

Q. 소주로 처리한 감을 먹으면 술 성분이 남나요?

소주는 감 15kg에 160cc 정도로 소량을 꼭지 쪽에만 뿌립니다. 다만 처리한 감에 남는 알코올 양을 측정한 국내 공공 자료는 확인하지 못했으니, 어린이나 술에 민감한 사람이 걱정된다면 온탕이나 드라이아이스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2][5]

Q. 대봉감도 이 방법으로 단단한 채 떫은맛을 뺄 수 있나요?

농사로 자료는 탈삽용으로 도근조생·월하시처럼 둥글고 납작한 품종이 좋다고 소개합니다. 대봉처럼 크고 긴 감은 보통 홍시로 익혀 먹으며, 탈삽을 시도할 때는 몇 개만 먼저 해 보고 맛을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1]

Q. 냉장고에 넣어 두면 떫은맛이 빠지나요?

농촌진흥청 자료의 탈삽 방법은 모두 20℃ 안팎이나 40℃ 온탕처럼 따뜻한 조건에서 이뤄집니다. 냉장 온도에서는 감이 익는 속도가 느려지므로 떫은맛을 빼려면 먼저 실온에서 처리한 뒤 냉장고에 넣습니다. [1][2][3]

Q. 드라이아이스를 만졌다가 손가락이 하얗게 됐어요.

BfR은 드라이아이스가 피부·점막에 동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문지르지 말고, 하얗게 변한 피부가 돌아오지 않거나 물집·심한 통증이 있으면 진료를 받습니다. [6]

Q. 떫은 감을 그냥 많이 먹으면 안 되나요?

떫은맛 자체는 해롭다는 뜻이 아니지만, 탄닌이 많은 감을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경우의 변비·위석 주의점은 별도 글(감 많이 먹으면 변비 생길까)에 정리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자료

  1. 농촌진흥청 농사로. 농(農)영상 ‘감의 떫은 맛 없애기 – 개요·탈삽법·온탕침지법’. nongsaro.go.kr
  2. 농촌진흥청 농사로. 농(農)영상 ‘감의 떫은 맛 없애기 – 알콜 탈삽법’. nongsaro.go.kr
  3. 농촌진흥청 농사로. 농(農)영상 ‘감의 떫은 맛 없애기 – 드라이아이스 탈삽법’. nongsaro.go.kr
  4. 농촌진흥청 농업기술길잡이 ‘감’ – 가공(냉동홍시·탈삽 감 만들기), 다음백과 수록. 100.daum.net
  5. Taira S, Matsumoto N, Ono M. Differences in Solubilities of Tannins after Six Treatments for Removal of Astringency in Persimmon Fruit. Journal of the Japanese Society for Horticultural Science 68(1):83. jstage.jst.go.jp
  6. Bundesinstitut für Risikobewertung(BfR). Dry ice: carbon dioxide poisoning is possible. BfR Opinion No. 047/2020(2020-10-07). bfr.bund.de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24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