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게는 죽은 뒤 빠르게 상하므로 미국 FDA는 다리가 움직이는 살아 있는 게만 골라 조리하라고 권합니다. 미국 정부 보관 기준표는 산 게는 냉장 하루, 게살은 냉장 2~4일·냉동 2~4개월로 봅니다. 시큼하거나 비린내·암모니아 냄새가 나거나, 배를 눌렀을 때 물이나 내장이 흘러나오면 먹지 않습니다. [1] [2] [3]
핵심 요약
- 미국 FDA는 게와 바닷가재가 죽은 뒤 빨리 상하기 때문에 살아 있는 것만 골라 조리하라고 안내합니다. 국내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도 게는 부패하기 쉬우니 살아 있는 게를 사라고 권합니다. [1] [3]
- FoodSafety.gov 보관 기준표는 산 게는 냉장 하루, 게살은 냉장 2~4일이며, 냉동은 게살 기준 2~4개월을 품질 유지 기간으로 제시합니다. 산 채로 얼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2]
- -20℃에서 꽃게를 100일 냉동한 연구에서 신선도 지표(휘발성염기질소)가 몸통 살은 100g당 9.04mg에서 19.46mg으로, 집게다리 살은 10.85mg에서 23.23mg으로 늘었고 암모니아 냄새와 물 빠짐도 심해졌습니다. [4]
- 꽃게 내장의 카드뮴은 2011년 농림수산식품부 조사에서 내장을 포함한 전체 섭취 기준으로 국제 허용량의 5% 미만이었습니다. 날로 먹는 게장은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피해야 할 어패류 생식에 해당합니다. [5] [6]
가을은 꽃게 철입니다. 국내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에 따르면 꽃게는 봄(3~6월)과 가을(9~12월)에 주로 잡히고, 7·8월은 산란기라 금어기입니다. 한 상자씩 사 오면 그날 다 먹기 어려워 냉장고와 냉동실에 나눠 넣게 되는데, 그사이 죽어 버린 꽃게를 먹어도 되는지, 냉동해 둔 꽃게는 몇 달까지 괜찮은지 헷갈립니다. [3]
이 글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해산물 안전 안내, 미국 정부 FoodSafety.gov의 냉장·냉동 보관 기준표, 국내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의 꽃게 안내, 꽃게 냉동 저장 중 품질 변화를 다룬 학술 연구, 질병관리청의 비브리오 패혈증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 죽은 꽃게는 먹어도 되나요?
- 살아 있는 꽃게는 냉장고에 며칠 둘 수 있나요?
- 꽃게를 냉동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 냉동 꽃게는 어떻게 해동하고 익히나요?
- 이런 꽃게는 버려야 합니다
- 꽃게 내장과 게장은 괜찮나요?
- 자주 묻는 질문
죽은 꽃게는 먹어도 되나요?

짧은 답: 언제 죽었는지 모르는 꽃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게는 죽은 뒤 빠르게 상하기 때문에 FDA는 살아 있는 게만 골라 조리하라고 안내합니다. [1]
미국 FDA는 해산물 고르는 법에서 살아 있는 게와 바닷가재는 다리를 조금이라도 움직여야 하며, 죽은 뒤에는 빨리 상하므로 살아 있는 것만 골라 조리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국내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도 게는 부패하기 쉬우므로 살아 있는 게를 사고, 다리를 건드렸을 때 움직이는 것이 신선하다고 안내합니다. [1] [3]
꽃게 냉동 저장을 연구한 중국 저장해양대 연구진도 꽃게는 잡힌 뒤 생존율이 크게 떨어지고, 처리하지 않은 꽃게는 죽은 뒤 생화학적·미생물학적 변화로 품질이 빠르게 나빠진다고 설명했습니다. 게살에는 유리아미노산과 질소 화합물이 많아 부패 세균에 의해 빨리 분해되기 쉽다는 점도 함께 짚었습니다. [4]
그래서 집에서 판단할 때는 ‘지금 살아 있는가’와 ‘죽었다면 언제부터 차갑게 보관됐는가’가 중요합니다. 사 온 날 냉장고 안에서 막 움직임이 멈춘 꽃게와, 상온에 오래 있다가 죽은 꽃게는 같지 않습니다. 다만 집에서는 죽은 시점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꽃게는 아래 ‘버려야 할 꽃게’ 신호를 하나라도 보이면 먹지 않습니다.
- 살아 있는 꽃게: 다리를 건드리면 움직이고, 들었을 때 크기에 비해 묵직하며 껍질이 단단합니다. [3]
- 배 쪽: 하얗고 윤기가 나며, 눌렀을 때 물이나 내장이 흘러나오지 않고 단단해야 합니다. [3]
- 죽은 꽃게를 산다면: 얼음 위나 냉장 진열대에 있는 것만 고르고 냄새를 확인합니다. [1]
살아 있는 꽃게는 냉장고에 며칠 둘 수 있나요?

짧은 답: 산 게는 냉장 하루가 기준입니다. 이틀 안에 먹지 않을 해산물은 냉장하지 말고 바로 냉동합니다. [1] [2]
FoodSafety.gov 보관 기준표는 냉장 온도를 4℃(40℉) 이하로 두고, 산 게와 바닷가재는 냉장 1일, 신선한 게살과 바닷가재 살은 냉장 2~4일로 제시합니다. 산 게를 얼리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냉동 기간은 -18℃(0℉) 이하 기준이며, 이 온도에서 계속 얼어 있으면 안전하게 오래 둘 수 있지만 표의 기간은 품질 유지 기준이라고 밝혔습니다. [2]
FDA도 해산물은 사자마자 얼음 위에 두거나 냉장·냉동하고, 사 온 뒤 2일 안에 먹을 것만 4℃ 이하의 깨끗한 냉장고에 두라고 안내합니다. 그보다 오래 둘 것은 비닐, 호일, 방습 포장지로 꼭 싸서 냉동실에 넣습니다. 질병관리청도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수칙에서 여름철 어패류는 5℃ 이하로 저장하라고 권합니다. [1] [6]
| 상태 | 냉장(4℃ 이하) | 냉동(-18℃ 이하) | 근거 |
|---|---|---|---|
| 살아 있는 게 | 1일 | 산 채로 얼리기는 권하지 않음 | FoodSafety.gov [2] |
| 신선한 게살 | 2~4일 | 2~4개월(품질 기준) | FoodSafety.gov [2] |
| 사 온 해산물 전반 | 2일 안에 먹을 것만 | 그 외에는 밀봉해 냉동 | FDA [1] |
| 익힌 꽃게(찜·탕) | 상온 2시간 안에 냉장 | – | FDA [1] |
꽃게를 냉동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짧은 답: 한 번 먹을 양씩 나눠 공기가 닿지 않게 꼭 싸서 얼리고, 품질을 생각하면 몇 달 안에 먹습니다. 오래 얼릴수록 살이 물러지고 냄새가 납니다. [1] [4]
꽃게를 잡은 직후 차갑게 해서 숨지게 한 뒤 -20℃에 100일 동안 얼려 둔 연구에서, 몸통 살과 집게다리 살 모두 시간이 갈수록 수분과 보수력(살이 물을 붙잡는 힘)이 줄고, 신선도 지표인 휘발성염기질소(TVB-N)와 트리메틸아민(TMA)이 늘었습니다. 관능 평가에서는 살이 점점 느슨해지고 색이 흰색에서 베이지색으로 바뀌었으며, 게 특유의 향 대신 자극적이고 썩은 듯한 냄새가 났고 흘러나오는 물과 끈적임이 늘었습니다. [4]
변화는 집게다리 살에서 더 빨랐습니다. 100일 뒤 휘발성염기질소는 몸통 살이 100g당 19.46mg, 집게다리 살이 23.23mg이었는데, 연구진은 바다 게의 허용 기준을 25mg 미만으로 소개하며 집게다리 살이 기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혔습니다. 냉장고 냉동실처럼 천천히 얼면 큰 얼음 결정이 근육 조직을 망가뜨려 해동할 때 물이 많이 빠진다는 선행 연구도 인용했습니다. [4]
| 측정 항목 | 처음(몸통/집게) | 100일 뒤(몸통/집게) |
|---|---|---|
| 휘발성염기질소(mg/100g) | 9.04 / 10.85 | 19.46 / 23.23 |
| pH | 6.38 / 6.95 | 6.59 / 7.94 |
| 수분활성도 | 0.986 / 0.981 | 0.806 / 0.805 |
- 흐르는 물에 씻고 물기를 뺀 뒤 한 번 먹을 양씩 나눕니다.
- 비닐, 호일, 방습 포장지로 공기가 닿지 않게 꼭 싸서 냉동실에 넣습니다. [1]
- 봉지에 냉동한 날짜를 적고, 게살 기준 2~4개월 안에 먹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
- 냉동실 온도는 -18℃ 이하로 유지합니다. [2]
냉동 꽃게는 어떻게 해동하고 익히나요?

짧은 답: 냉장실에서 하룻밤 천천히 녹이거나, 급하면 밀봉한 채 찬물에 담급니다. 살이 단단하고 불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1] [6]
FDA는 냉동 해산물을 냉장실에 하룻밤 두어 천천히 녹이라고 권합니다. 급할 때는 비닐봉지에 밀봉해 찬물에 담그거나, 바로 조리할 경우에 한해 전자레인지 해동 기능을 쓰되 아직 얼음기가 있으면서 휘어질 정도에서 멈추라고 안내합니다. 상온 싱크대에 그대로 두는 해동은 이 방법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1]
익힐 때 FDA는 대부분의 해산물을 속 온도 63℃(145℉)까지 익히고, 온도계가 없다면 게·새우·바닷가재는 살이 단단하고 진주빛으로 불투명해지는지를 보라고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비브리오균 감염을 막기 위해 어패류를 흐르는 물에 씻은 뒤 85℃ 이상으로 가열해 먹으라고 권합니다. 꽃게찜이나 꽃게탕은 속까지 충분히 끓여 익힙니다. [1] [6]
손질하는 동안 날 꽃게에서 나온 물이 다른 음식에 튀지 않게 합니다. FDA는 날 해산물을 만진 뒤 비누와 따뜻한 물로 20초 이상 손을 씻고, 도마·칼·조리대는 익힌 음식이나 바로 먹는 음식을 준비하기 전에 비눗물로 씻으라고 안내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어패류를 다룰 때 장갑을 끼고 조리도구를 소독하라고 권합니다. [1] [6]
이런 꽃게는 버려야 합니다

짧은 답: 시큼한 냄새, 심한 비린내, 암모니아 냄새가 나면 날것이든 익힌 것이든 먹지 않습니다. 익힌 뒤 냄새가 더 강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1]
FDA는 상한 해산물에서 시큼한 냄새, 쩐 냄새, 비린내, 암모니아 냄새가 날 수 있고, 이런 냄새는 익히면 더 강해진다고 설명합니다. 날것이나 익힌 해산물에서 시큼하거나 쩐 냄새, 비린내가 나면 먹지 말고, 익힌 해산물에서 암모니아 냄새가 잠깐이라도 나면 먹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1]
| 보이는 상태 | 의미 | 판단 |
|---|---|---|
| 시큼한 냄새·심한 비린내·암모니아 냄새 | 부패 진행 | 먹지 않음 [1] |
| 배를 누르면 물이나 내장이 흘러나옴 | 신선도가 떨어짐 | 사지 않음·먹지 않음 [3] |
| 살이 흐물거리고 끈적이며 색이 누렇게 변함 | 오래된 냉동 또는 품질 저하 | 냄새를 확인하고 이상하면 버림 [4] |
| 냉동 포장이 찢겼거나 성에·얼음 결정이 많음 | 오래 보관했거나 녹았다 다시 얼었을 수 있음 | 사지 않음 [1] |
| 냉동인데 단단하지 않고 휘어짐 | 운송 중 녹았을 수 있음 | 사지 않음 [1] |
| 익힌 꽃게를 상온에 2시간 넘게 둠 | 세균이 빠르게 늘 수 있음 | 먹지 않음 [1] |
FDA는 상하기 쉬운 음식을 냉장고 밖에 2시간 넘게, 기온이 32℃(90℉)를 넘을 때는 1시간 넘게 두지 말라고 합니다. 세균은 4~60℃ 사이에서 빠르게 자랍니다. 꽃게찜을 식탁에 오래 두었다면 남은 것은 아깝더라도 정리합니다. [1]
꽃게 내장과 게장은 괜찮나요?
짧은 답: 내장 카드뮴은 2011년 정부 조사에서 문제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날로 먹는 게장은 간질환자·당뇨병 환자·면역 저하자 등 고위험군이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6]
2011년 일부 언론이 꽃게·대게 내장에서 카드뮴이 기준치보다 최고 10배 이상 나왔다고 보도하자, 농림수산식품부는 같은 해 조사에서 꽃게·대게 등 갑각류를 내장까지 포함해 먹을 때 카드뮴 함량은 국제 기준(FAO·WHO 합동위원회의 잠정주간섭취허용량)의 5% 미만이라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당시에는 갑각류에 대한 국내 중금속 기준이 따로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5]
게장은 익히지 않은 꽃게를 간장이나 양념에 담근 음식입니다. 질병관리청은 비브리오 패혈증이 날것이나 덜 익힌 어패류를 먹거나 상처가 바닷물에 닿을 때 감염될 수 있고, 만성 간질환자, 당뇨병·만성 신부전 환자, 알코올 중독자, 면역 저하자가 고위험군이라고 설명합니다. 국내에서는 매년 100명 미만의 환자가 생기지만 사망률이 50% 이상이며, 주로 수온이 오르는 6~11월에 발생합니다. 고위험군은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 먹습니다. [6]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비브리오 패혈증은 16~24시간의 잠복기 뒤 복통,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혈압 저하, 구토, 설사가 나타나고, 대개 24시간 안에 다리 쪽부터 붉게 붓고 물집이 생깁니다. 간질환이 있거나 면역이 약한 사람이 날 해산물을 먹은 뒤 열이 나고 피부에 물집이나 부기가 생기면 지체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갑니다. [6]
게는 식약처가 지정한 알레르기 유발물질이기도 합니다. 게를 원재료로 쓴 가공식품에는 양과 관계없이 ‘게’ 함유를 표시해야 하고, 새우는 별도 항목으로 표시합니다.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다면 꽃게탕 국물이나 게살이 들어간 가공식품도 표시란을 확인합니다. [7]
자주 묻는 질문
Q. 가을에는 왜 수꽃게를 찾나요?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봄에는 알을 밴 암꽃게가, 가을에는 살이 단단하게 찬 수꽃게가 맛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을 암꽃게는 산란 뒤라 살이 연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뒤집었을 때 배 쪽 꼭지가 둥글면 암컷, 모가 나 있으면 수컷입니다. [3]
Q. 해동한 꽃게를 다시 얼려도 되나요?
미국 농무부는 냉장실에서 녹인 음식은 익히지 않았더라도 다시 얼릴 수 있지만, 녹으면서 빠진 수분 때문에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찬물이나 전자레인지로 녹였다면 익힌 뒤에 얼립니다. 상온에 2시간 넘게 둔 꽃게는 다시 얼리지 말고 버립니다. [8]
Q. 남은 꽃게찜은 며칠까지 먹을 수 있나요?
익힌 꽃게는 식탁에서 2시간 안에 냉장고에 넣습니다. FoodSafety.gov는 익힌 고기·수프 같은 남은 음식을 냉장 3~4일 기준으로 제시하며, 다시 먹을 때는 속까지 충분히 데웁니다. 데워도 비린내나 암모니아 냄새가 나면 먹지 않습니다. [1] [2]
Q. 집게다리 살이 몸통보다 빨리 상하나요?
냉동 저장 연구에서는 그랬습니다. -20℃ 100일 동안 집게다리 살이 몸통 살보다 수분이 더 빨리 줄고 pH와 휘발성염기질소가 더 빨리 올라 자극적인 암모니아 냄새가 강했습니다. 오래 얼려 둔 꽃게는 집게다리 냄새를 먼저 확인해 봅니다. [4]
Q. 꽃게를 먹고 배가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대부분은 물을 자주 마시며 쉬면 나아지지만, 물을 마셔도 계속 토하거나 소변이 거의 나오지 않거나, 피 섞인 설사나 고열이 있으면 진료를 받습니다. 간질환·당뇨병이 있거나 면역이 약한 사람이 열과 피부 물집이 생기면 비브리오 패혈증일 수 있으니 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갑니다.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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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 U.S. FDA. Selecting and Serving Fresh and Frozen Seafood Safely. fda.gov
- FoodSafety.gov. Cold Food Storage Chart(2023-09-19 검토). foodsafety.gov
-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식품안전정보원). 알아두면 좋은 꽃게 tip! fsis.go.kr
- Dong R. 외. Changes in the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and microbial community compositions of the abdomen and cheliped muscles in swimming crab during frozen storage. Food Chemistry: X, 2024. pmc.ncbi.nlm.nih.gov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농림수산식품부). 갑각류내장 카드뮴 함량, 안전성 문제없다 판단. 2011-11-16. korea.kr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비브리오 패혈증(2026-04-06 업데이트). health.kdca.go.kr
- 국가법령정보센터. 식품의약품안전처 법령해석: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2026-03-09). law.go.kr
- USDA FSIS. Freezing and Food Safety(2024-08-09 업데이트). fsis.usda.gov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식중독. health.kdca.go.kr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21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