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포장 굴에 ‘가열조리용’이나 ‘익혀 먹는’ 표시가 있으면 생으로 먹지 말고 중심 온도 85℃ 이상에서 1분 이상 익혀 먹어야 한다는 것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입니다. 껍데기를 깐 생굴은 익히지 않은 어패류이므로 5℃ 이하 냉장에서 1~2일 안에 먹는 것이 식품안전나라 기준이고, 오래 두려면 소분해 냉동합니다. 굴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으로 꼽히며, 임신부·어린이·노인·면역이 약한 사람은 생굴을 피하라고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권고합니다. [1][2][7][8]
핵심 요약
- ‘가열조리용’ 표시 굴은 생식용 위생 기준에 맞춰 출하된 것이 아니므로 반드시 익혀 먹습니다(85℃·1분 이상). [1][4]
- 식품안전나라는 익히지 않은 어패류의 최대 냉장 보관 기간을 5℃에서 1~2일로 안내합니다. [7]
- 식약처 자료에서 원인이 밝혀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59건 중 어패류가 14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중 11건이 생굴이었습니다. [3]
- 생식용 굴은 식품공전에서 대장균 기준(100g당 230~700 MPN 이하)이 따로 있고, 냉장으로만 보존·유통해야 합니다. [5][6]
굴은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 김장 보쌈, 굴전, 굴국밥으로 가장 많이 먹는 수산물입니다. 그런데 마트에서 파는 봉지 굴이나 통 굴을 보면 어떤 제품에는 ‘생식용’, 어떤 제품에는 ‘가열조리용’이라고 적혀 있고, 사 온 굴을 며칠까지 냉장고에 두어도 되는지도 헷갈립니다.
이 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굴 섭취 안내(정책브리핑), 식품안전나라의 식품공전 기준과 냉장 보관 안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생굴 검사 결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FoodSafety.gov의 수산물 보관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비브리오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목차
- ‘생식용’과 ‘가열조리용’ 굴은 무엇이 다른가요?
- 깐 생굴은 냉장고에서 며칠 가나요?
- 생굴은 냉동해도 되나요? 해동은 어떻게 하나요?
- 굴과 노로바이러스, 왜 겨울에 조심하나요?
- 생굴을 피해야 하는 사람과 바로 병원에 가야 할 증상
- 상한 굴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 자주 묻는 질문
‘생식용’과 ‘가열조리용’ 굴은 무엇이 다른가요?
짧은 답: 생식용은 그대로 먹을 수 있게 위생 기준에 맞춰 생산·처리한 굴이고,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하는 굴입니다. 겉모습으로는 구별되지 않으니 포장 표시를 봅니다. [1][4]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파는 굴이 생식용과 가열조리용으로 구분되어 판매되며, 생식용은 별도 조리 없이 먹을 수 있지만 가열조리용은 반드시 조리해서 먹어야 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합니다. 생산자는 생식용 굴이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되지 않도록 해양수산부 고시 ‘패류 생산해역 수질의 위생기준’에 따라 지정해역 수준의 수질 기준에 맞는 해역에서 생산하거나 처리해야 합니다. [4]
식품공전에는 ‘생식용 굴’에만 적용되는 미생물 기준이 있습니다. 대장균은 검체 5개 가운데 1개까지만 100g당 230 MPN(최확수)을 넘을 수 있고, 어느 것도 700 MPN을 넘으면 안 됩니다. 보존·유통 기준에서도 생식용 굴은 냉장 제품으로 지정되어 있고, 덮개가 있는 용기(합성수지·알루미늄 상자·내수성 가공 용기)로 포장해 유통해야 합니다. [5][6]
다만 노로바이러스 자체는 생식용 굴의 법정 규격 항목이 아닙니다. 식약처가 2021년 11월~2022년 2월 생식용 굴 227건을 거둬 검사했을 때 노로바이러스가 나온 7건은 ‘가열·조리해서 섭취하는 용도’로 표기해 팔도록 조치했고, 2024년 2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도 생식용 굴 1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그래서 연구원은 유통 중인 굴은 되도록 익혀 먹기를 권했습니다. [4][11]
| 포장 표시 | 뜻 | 먹는 법 |
|---|---|---|
| 생식용 | 생식용 위생 기준(대장균 등)에 맞게 생산·처리 [4][5] | 그대로 먹을 수 있으나, 겨울철·고위험군은 익혀 먹는 편이 안전 [4][8] |
| 가열조리용 | 생으로 먹는 것을 전제로 하지 않음 [1][4] | 중심 온도 85℃ 이상, 1분 이상 가열 [1] |
| 익혀 먹는 | 가열조리용과 같은 뜻 [1][2] | 굴전·굴국밥·굴찜처럼 완전히 익혀 먹기 |
| 표시 없음(벌크·껍데기 굴) | 용도를 알 수 없음 | 판매처에 확인하거나 익혀 먹기 |
깐 생굴은 냉장고에서 며칠 가나요?


짧은 답: 깐 생굴은 5℃ 이하에서 1~2일이 국내 기준입니다. 포장 굴은 표시된 소비기한과 보관 온도를 먼저 따르고, 개봉 후에는 그날 먹을 만큼만 남깁니다. [6][7]
식품안전나라의 식중독 예방 안내는 식품을 5℃ 이하 또는 60℃ 이상에서 보관하라고 하고, 5~60℃를 미생물이 빠르게 늘어나는 ‘위험 구간’으로 봅니다. 같은 안내의 식품별 최대 냉장 보관 시간표에서 ‘익히지 않은 식육 및 어패류’는 5℃에서 1~2일, ‘조리된 식육 및 어패류’는 3~5일입니다. [7]
미국 FoodSafety.gov 표는 4℃ 이하 기준으로 껍데기를 깐 굴을 3~10일, 살아 있는 껍데기 굴을 5~10일로 조금 더 길게 적고 있습니다. FDA는 수산물을 산 뒤 곧바로 얼음 위나 냉장고에 넣고, 2일 안에 쓸 것이 아니면 단단히 싸서 냉동하라고 권합니다. 가정 냉장고는 문을 여닫을 때 온도가 오르내리고 문 쪽 칸이 더 따뜻하므로, 국내 기준인 1~2일에 맞추고 굴은 안쪽 깊은 칸에 두는 편이 낫습니다. [8][9]
| 굴 상태 | 냉장 | 냉동 |
|---|---|---|
| 깐 생굴(포장 개봉 후) | 5℃ 이하 1~2일(식품안전나라) / 4℃ 이하 3~10일(미국) [7][9] | 3~4개월(품질 기준) [9] |
| 껍데기째 산 굴(석화) | 4℃ 이하 5~10일(미국) [9] | 살아 있는 채로는 권하지 않음 [9] |
| 익힌 굴 요리 | 3~5일(식품안전나라) [7] | — |
장을 본 뒤에도 시간이 중요합니다. FDA는 수산물 같은 상하기 쉬운 음식을 냉장고 밖에 2시간 넘게 두지 말고, 기온이 32℃(90℉)를 넘으면 1시간 안에 넣으라고 안내합니다. 김장하는 날처럼 굴을 오래 꺼내 두게 되면, 쓸 양만 덜어 쓰고 나머지는 바로 냉장고에 넣습니다. [8]
생굴은 냉동해도 되나요? 해동은 어떻게 하나요?
짧은 답: 깐 굴은 1회분씩 소분해 냉동할 수 있고, 냉장고에서 하룻밤 천천히 녹인 뒤 익혀 먹습니다. 살아 있는 껍데기 굴을 그대로 얼리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8][9]
FoodSafety.gov 표는 깐 굴의 냉동 보관 기간을 품질 기준 3~4개월로 적고, 살아 있는 굴·조개·홍합의 냉동은 권하지 않는다고 표시합니다. 냉동 기간은 맛과 식감 기준이라 -18℃ 이하로 계속 얼어 있으면 안전성은 유지되지만, 오래 둘수록 물이 많이 빠지고 살이 물러집니다. [9]
해동은 FDA 안내대로 냉장고에서 하룻밤 천천히 녹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급하면 새지 않는 비닐봉지에 밀봉해 찬물에 담가 녹이고, 곧바로 조리할 때만 전자레인지의 해동 기능을 씁니다. 냉동은 세균을 죽이지 않는다는 점도 FDA가 짚고 있어, 얼렸다 녹인 굴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쪽이 안전합니다.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온도에서도 살아남는 바이러스라고 식약처는 설명합니다. [8][2]
- 소분: 한 번에 쓸 양씩 나눠 납작하게 얼리면 다시 얼릴 일이 줄어듭니다.
- 포장: FDA는 냉동할 수산물을 비닐·호일·방습 포장으로 단단히 싸라고 안내합니다. [8]
- 살 때: 포장이 찢기거나 눌린 것, 서리·얼음 결정이 많이 낀 것(오래 보관했거나 녹았다 다시 언 신호), 단단하게 얼지 않은 것은 고르지 않습니다. [8]
굴과 노로바이러스, 왜 겨울에 조심하나요?
짧은 답: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의 절반 가까이가 12~2월에 생기고, 음식으로 감염되는 주된 경로가 생굴 같은 익히지 않은 어패류이기 때문입니다.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감염력을 잃는다고 식약처는 설명합니다. [2][3][11]
식약처가 2024년 11월 공개한 자료에서 최근 5년(2019~2023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243건, 환자 4,279명이었고, 이 가운데 12월~이듬해 2월에 생긴 것이 119건으로 49%였습니다. 식약처는 식품으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감염의 주요 원인을 생굴 등 익히지 않은 어패류로 꼽았습니다. [2]
2023년 11월 식약처 자료에서는 원인 식품이 밝혀진 59건 중 어패류가 14건(23.7%)으로 가장 많았고, 채소류 13건, 지하수 9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어패류로 인한 14건 중 11건이 생굴 섭취로 발생했습니다. [3]
노로바이러스는 열에 약해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는 것이 안전하다는 것이 식약처 안내이며, 굴국밥·굴전처럼 가열 조리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식약처는 2025년부터 소비자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굴 가열 조리용’ 스티커를 만들어 유통 업체에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로바이러스 증상과 전염 기간, 집에서의 소독법은 아래 ‘함께 보면 좋은 글’의 노로바이러스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1]
굴을 손질할 때는 날 굴과 그 즙이 김치 속이나 바로 먹을 음식에 닿지 않게 합니다. FDA는 날 수산물을 만진 뒤 비누와 따뜻한 물로 20초 이상 손을 씻고, 도마·칼·그릇은 날 음식과 익은 음식 사이에 뜨거운 비눗물로 씻으라고 안내합니다. [8]
생굴을 피해야 하는 사람과 바로 병원에 가야 할 증상
짧은 답: 임신부, 어린이, 노인, 간질환·당뇨·암 등으로 면역이 약한 사람은 생굴을 피하라는 것이 FDA와 CDC 안내입니다. 고열·오한과 함께 혈압이 떨어지거나 피부에 물집이 생기면 바로 응급실로 갑니다. [8][10]
FDA는 임신부, 어린이, 노인, 면역이 약한 사람(이식 환자, HIV·암·당뇨 환자 등)에게 날것이거나 덜 익힌 생선·조개류를 피하고, 수확 후 처리를 한 생굴이라도 모든 병원체가 없어지지는 않으므로 먹지 말라고 권합니다. [8]
CDC에 따르면 비브리오 감염(비브리오증)은 대부분 날것이거나 덜 익힌 조개류, 특히 굴을 먹고 생기며, 바닷물 온도가 높은 5~10월에 균이 많습니다. 간질환, 암, 당뇨, 위산 억제제 복용, 최근 위 수술 같은 조건이 있으면 감염과 중증 합병증 위험이 커집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Vibrio vulnificus) 감염은 약 5명 중 1명이 숨지고, 때로는 발병 하루이틀 만에 숨지기도 한다고 CDC는 설명합니다. [10]
| 구분 | 흔한 증상 | 대처 |
|---|---|---|
| 노로바이러스 | 구토, 복통, 설사 [1] | 증상이 있는 동안 남의 음식 조리하지 않기(급식·어린이집 종사자는 회복 뒤 2~3일 더 쉬기) [2] |
| 비브리오 장염 | 물 설사, 복통, 메스꺼움, 구토, 발열, 오한 [10] | 생굴을 먹었다고 진료 시 알리기 [10] |
|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 | 발열·오한, 혈압 저하, 물집 같은 피부 병변 [10] | 기다리지 말고 119·응급실 [10] |
CDC는 혈류 감염이나 상처 감염 증상이 보이면 기다리지 말고 곧바로 의사에게 가거나 응급실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생굴을 먹은 뒤 심한 구토·설사로 소변이 줄고 어지러운 경우, 고위험군에서 열과 오한이 나는 경우에도 지체하지 말고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을 찾습니다. [10]
상한 굴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짧은 답: 시큼한 냄새, 쩐내, 심한 비린내, 암모니아 냄새가 나면 날것이든 익힌 것이든 먹지 않습니다. 껍데기 굴은 깨졌거나 톡 쳐도 닫히지 않으면 버립니다. [8]
FDA는 상한 날 수산물에서 시큼하거나 산패한 냄새, 비린내, 암모니아 냄새가 날 수 있고 익히면 냄새가 더 강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익힌 수산물에서 잠깐이라도 암모니아 냄새가 나면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8]
껍데기째 산 굴(석화)은 FDA의 조개류 고르기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자루나 용기의 표시(가공업체 인증 번호 등)를 확인하고, 껍데기가 금 가거나 깨진 것은 버리며, 껍데기를 톡 쳤을 때 닫히지 않는 것은 고르지 않습니다. 굴을 쪄서 먹을 때는 조리 중 껍데기가 열리는 것이 익은 신호이고, 열리지 않은 것은 버립니다. 식품안전나라도 조개류는 ‘껍질이 완전히 열릴 때’를 익은 기준으로 듭니다. [8][7]
자주 묻는 질문
Q. ‘가열조리용’ 굴을 식초나 레몬즙에 담그면 생으로 먹어도 되나요?
식약처 안내는 가열조리용·익혀 먹는 표시 굴을 중심 온도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라는 것이며, 산에 담그는 방법은 대안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굴무침이나 굴회로 먹으려면 처음부터 ‘생식용’ 표시 제품을 고릅니다. [1]
Q. 굴을 소금물에 담가 두면 냉장 보관 기간이 늘어나나요?
확인한 국내외 기관 자료에는 소금물 보관으로 기간이 늘어난다는 기준이 없습니다. 깐 생굴은 5℃ 이하에서 1~2일 안에 먹는다는 식품안전나라 기준을 그대로 따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7]
Q. 김장 보쌈용 굴을 전날 사 두어도 되나요?
깐 생굴을 5℃ 이하 냉장고 안쪽에 두면 1~2일 기준 안에 들어갑니다. 김장하는 날에는 쓸 만큼만 꺼내고, 상온에 2시간 넘게 둔 굴은 남기지 않습니다. 굴을 넣은 김치·무침은 생굴이 들어간 음식이라 빨리 먹습니다. [7][8]
Q. 한 번 녹인 냉동굴을 다시 얼려도 되나요?
녹이는 동안 온도가 오른 굴은 다시 얼려도 품질이 크게 떨어지고, 다시 녹일 때 세균이 늘 시간이 생깁니다. 처음부터 1회분씩 나눠 얼리고, 녹인 것은 그날 익혀 먹습니다. FDA는 냉동이 모든 균을 죽이지는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8]
Q. 임신 중인데 굴전이나 굴국밥은 먹어도 되나요?
FDA가 임신부에게 피하라고 하는 것은 날것이거나 덜 익힌 굴입니다. 굴전·굴국밥처럼 속까지 완전히 익힌 요리는 해당하지 않으며, 식약처 기준인 85℃에서 1분 이상 익히는 것을 지킵니다. [8][1]
Q. 생굴을 먹고 다음 날 설사가 나요. 노로바이러스인가요?
노로바이러스·비브리오·다른 세균 등 원인이 여러 가지라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설사·구토가 있으면 물을 충분히 마시라는 것이 CDC 안내이고, 식약처는 증상이 있는 사람은 조리에 참여하지 말고 급식소·어린이집 종사자는 회복 뒤에도 2~3일 쉬라고 합니다. 고열·오한·혈압 저하·피부 물집이 생기면 바로 119나 응급실로 갑니다. [2][10]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겨울철 굴, 안전하게 먹는 법(2025-02-13). korea.kr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가열조리용 굴은 반드시 익혀야”(2024-11-22). korea.kr
- 연합뉴스. “생굴 등 어패류는 완전히 익혀 드세요”(식약처 자료, 2023-11-28). yna.co.kr
- 경기도뉴스포털(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생굴은 가급적 익혀서 먹어야(2024-02-01). gnews.gg.go.kr
- 식품안전나라. 식품공전 제2. 식품일반에 대한 공통기준 및 규격 – 미생물 기준(생식용 굴). foodsafetykorea.go.kr
- 식품안전나라. 식품공전 – 보존 및 유통기준(생식용 굴). foodsafetykorea.go.kr
- 식품안전나라. 식중독 예방을 위한 권장 온도(식품별 최대 냉장 보관 시간). foodsafetykorea.go.kr
-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Selecting and Serving Fresh and Frozen Seafood Safely. fda.gov
- FoodSafety.gov. Cold Food Storage Chart(2023-09-19 검토). foodsafety.gov
-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bout Vibrio Infection(2024-05-14). cdc.gov
- 연합뉴스. 사카린 김·노로바이러스 생굴 등 13건 적발…겨울 수산물 검사(식약처 자료, 2022-04-08). yna.co.kr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24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