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검은 점·딱지·곰팡이 구별법: 먹어도 되는 경우와 보관

글: ThinkAround · 작성일 2025-10-21 · 정보 확인일 2026-10-18

짧은 답: 감자 껍질의 거친 갈색 딱지(더뎅이병)나 문지르면 떨어지는 단단한 검은 점(흑지병)은 겉껍질의 병해라서 껍질을 벗기면 먹을 수 있습니다. 반면 솜털이나 가루처럼 피어오른 곰팡이, 물러지고 악취가 나는 부위가 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곰팡이독소는 열에 강해 익혀도 잘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1] [2] [3] [5]

핵심 요약

  • 더뎅이병은 토양 세균이 껍질에 코르크층을 만드는 병으로, 보기 흉해도 껍질만 벗기면 먹을 수 있다고 위스콘신대 원예 자료는 안내합니다. [1] [3]
  • 흑지병의 검은 덩어리는 껍질에 붙은 곰팡이 휴면체로 감자 속을 먹고 자라지 않으며, 껍질을 벗기거나 문질러 씻으면 없어집니다. [2]
  • 식약처는 곰팡이가 조금이라도 핀 식품은 전량 버리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안내합니다. 곰팡이독소는 열에 강하고, 곰팡이 부분을 잘라 내도 보이지 않는 포자나 독소가 퍼져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 싹과 초록색으로 변한 부위에는 솔라닌이 많아 싹은 눈까지, 초록 부위는 깨끗이 도려내야 합니다. 보관은 빛을 막고 바람이 통하는 서늘한 곳이 기본입니다. [7] [8]

감자를 꺼냈는데 껍질에 검은 점이나 딱지가 보이면 버려야 할지 고민됩니다. 겉모양만 보면 비슷해 보여도 껍질에만 생긴 병해, 곰팡이, 세균성 부패, 싹과 초록 껍질은 원인도 대처도 다릅니다. 이 글은 농촌진흥청 농사로, 영국 왕립원예협회(RHS), 미국 위스콘신대 원예 자료, 세계보건기구(WHO),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USDA FSIS), 영국 식품기준청(FSA) 자료를 바탕으로 무엇은 먹어도 되고 무엇은 버려야 하는지, 어떻게 보관하면 덜 생기는지 정리합니다.

목차

  1. 감자 겉에 생긴 흔적 구별하기
  2. 더뎅이병과 흑지병은 왜 먹어도 될까
  3. 진짜 곰팡이라면 왜 버리는 쪽이 안전한가
  4. 곰팡이 핀 감자를 발견했을 때 처리 순서
  5. 싹과 초록 껍질: 곰팡이와는 다른 솔라닌 문제
  6. 곰팡이와 싹을 줄이는 보관법
  7. 곰팡이 핀 감자나 싹을 이미 먹었다면
  8. 자주 묻는 질문

감자 겉에 생긴 흔적 구별하기

짧은 답: 거칠고 코르크 같은 딱지나 흙처럼 붙은 검은 점은 대개 껍질의 병해이고, 솜털·가루처럼 피어오르거나 물러진 부위는 곰팡이나 부패입니다. [1] [2] [3] [6]

모양가능성이 높은 것어떻게 할까
갈색~회갈색의 거칠고 코르크 같은 딱지, 가장자리가 솟거나 가운데가 패임더뎅이병(토양 세균에 의한 껍질 병) [1]껍질을 벗기면 먹을 수 있음 [3]
흙덩이처럼 단단하고 검은 점, 문지르거나 긁으면 떨어짐흑지병의 균핵(껍질 표면에만 있음) [2]껍질을 벗기거나 문질러 씻음 [2]
흰색·초록·회색의 솜털이나 가루가 피어 있음곰팡이 [6]먹지 않고 버림 [5]
물렁하고 진물이 나며 악취가 남무름(세균성 부패) [3]버림
싹이 났거나 껍질이 초록색으로 변함솔라닌 증가(곰팡이와 별개) [7]싹은 눈까지, 초록 부위는 깨끗이 도려냄 [7]
감자 겉에 생기는 흔적별 구별 — 출처: [1] [2] [3] [5] [6] [7]

구별할 때는 손으로 만져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병해로 생긴 딱지와 검은 점은 단단하고 말라 있으며 껍질 표면에 머뭅니다. 반면 곰팡이는 보송보송한 솜털이나 가루처럼 일어나 있고, 부패한 부위는 눌렀을 때 물렁하고 냄새가 납니다. 겉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면 버리는 쪽을 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그물망에 담긴 껍질이 매끈한 감자
사진: Blonder1984 / Wikimedia Commons (CC0)

더뎅이병과 흑지병은 왜 먹어도 될까

짧은 답: 두 가지 모두 감자 껍질에 생기는 병해로, 상품 가치를 떨어뜨리지만 껍질 아래 살까지 썩게 하지는 않습니다. 껍질을 벗기면 됩니다. [1] [2] [3]

더뎅이병: 코르크 같은 딱지

농사로는 더뎅이병이 Streptomyces scabies라는 토양 세균 때문에 생기고, 감자의 수확량보다는 상품 가치를 떨어뜨리는 병이라고 설명합니다. 감염 부위는 검은 코르크 모양이 되는데, 가운데가 약간 파진 채 위로 솟는 융기형, 표면 전체나 일부에 코르크층이 생기는 평상형, 다른 균이 2차로 침입해 3~4mm 이상 깊이로 구멍이 나는 함몰형으로 나뉩니다. pH 5.2~8.0의 건조한 밭에서 많이 생기고 발병 적온은 30℃입니다. [1]

위스콘신대 원예 자료는 더뎅이병 감자가 보기 흉해도 먹을 수 있고 쓰기 전에 껍질만 벗기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딱지 부위로 무름병 세균이 들어가 감자 전체가 썩을 수 있으므로 서늘하고 어둡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라고 권합니다. [3]

흑지병: 흙덩이 같은 검은 점

영국 왕립원예협회는 흑지병이 흙 속에 사는 곰팡이 Rhizoctonia solani 때문에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껍질에 붙은 단단하고 검은 덩어리는 이 곰팡이의 휴면체(균핵)로, 감자를 먹고 자라는 것이 아니어서 저장 중에 감자를 썩게 하지 않습니다. 이 검은 자국은 껍질을 벗기거나 문질러 씻으면 쉽게 없어집니다. [2]

같은 협회는 흑지병이 심한 감자를 씨감자로 심으면 싹과 줄기가 공격받을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텃밭에 심을 감자라면 이런 감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진짜 곰팡이라면 왜 버리는 쪽이 안전한가

짧은 답: 곰팡이는 겉보다 깊이 뿌리를 내리고, 일부는 열에 강한 곰팡이독소를 만듭니다. 식약처는 곰팡이가 조금이라도 피었다면 전량 버리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안내합니다. [4] [5] [6]

USDA FSIS는 식품 표면에 보이는 곰팡이는 일부일 뿐이며, 곰팡이가 많이 핀 식품은 실 같은 뿌리(균사)가 깊이 파고들었고 위험한 곰팡이는 그 주변에 독성 물질을 품고 있으며 경우에 따라 식품 전체로 퍼졌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곰팡이 핀 식품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함께 자랄 수도 있습니다. [6]

WHO는 곰팡이독소 대부분이 화학적으로 안정해 식품 가공 과정에서도 남는다고 설명합니다. 식약처도 곰팡이독소는 열에 강해 일반적인 조리 과정에서 완전히 파괴되지 않고, 곰팡이 부분을 잘라 내더라도 보이지 않는 포자나 독소가 식품 전체에 퍼져 있을 수 있다며 전량 폐기를 권합니다. 곰팡이독소를 먹으면 복통·구토뿐 아니라 신장 질환, 간 질환 같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4] [5]

USDA FSIS는 양배추·피망·당근처럼 단단하고 수분이 적은 채소에 생긴 작은 곰팡이 점은 주변과 아래를 2.5cm(1인치) 이상 잘라 내고 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표에 감자가 따로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국내 식약처는 곰팡이 핀 식품을 버리라는 원칙을 안내하고 있으므로, 이 글에서는 그 기준을 따릅니다. 감자가 이미 물렀거나 곰팡이가 여러 곳에 퍼졌다면 어느 기준으로 봐도 버리는 것이 맞습니다. [5] [6]

곰팡이 핀 감자를 발견했을 때 처리 순서

짧은 답: 냄새를 맡지 말고 봉투에 싸서 버린 뒤, 같이 있던 감자를 하나씩 확인하고 보관하던 자리를 닦습니다. [6]

  • 냄새를 맡지 않습니다. USDA FSIS는 곰팡이 핀 식품의 냄새를 맡으면 호흡기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6]
  • 곰팡이가 덮인 식품은 작은 종이봉투에 넣거나 비닐로 싸서, 아이와 동물이 열 수 없는 뚜껑 있는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6]
  • 보관하던 바구니나 상자, 그 자리를 닦습니다. [6]
  • 곰팡이는 과일과 채소에서 빨리 퍼지므로, 닿아 있던 감자를 하나씩 꺼내 무름·곰팡이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6]
  • 곰팡이 핀 감자를 가축이나 반려동물에게 주지 않습니다. WHO는 곰팡이독소가 오염된 사료를 먹은 동물을 거쳐 사람에게 들어올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4]

FSIS는 조금씩 사서 빨리 먹는 것이 곰팡이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안내합니다. 식약처도 대용량 구매를 피하라고 권합니다. 감자를 박스로 샀다면 상처 난 것부터 먼저 쓰는 것이 좋습니다. [5] [6]

싹과 초록 껍질: 곰팡이와는 다른 솔라닌 문제

짧은 답: 싹과 초록색으로 변한 부위에는 솔라닌이 많습니다. 식약처는 싹은 눈 부분이 남지 않게, 초록 부위는 깨끗이 도려내고 먹으라고 안내합니다. [7]

식약처 식품정보에 따르면 보통 크기의 싱싱한 감자 100g에는 솔라닌이 7mg 이하로 들어 있어 해롭지 않지만, 햇빛에 오래 노출되거나 보관 상태가 나쁘면 양이 늘어납니다. 감자 싹에는 100g당 80~100mg 정도가 들어 있고, 감자 100g에 20mg 이상이 들어 있으면 먹었을 때 해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솔라닌은 싹에 가장 많고, 그다음 껍질, 살 순서입니다. [7]

부위·상태식약처 안내
싱싱한 감자 100g솔라닌 7mg 이하, 해롭지 않음 [7]
감자 싹 100g80~100mg 정도 [7]
해가 될 수 있는 수준감자 100g에 20mg 이상 [7]
싹이 난 감자눈 부분까지 말끔히 도려내고 먹음 [7]
껍질이 초록색으로 변한 감자초록 부분을 깨끗이 도려냄 [7]
출처: 식약처 식품정보 [7]

농촌진흥청 농식품올바로도 감자에는 솔라닌과 차코닌 같은 글리코알칼로이드가 들어 있어, 싹이 나거나 푸르게 변한 감자는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하고 싹은 씨눈을 깊이 도려내라고 안내합니다. 살 때부터 싹이 나거나 녹색 빛이 도는 감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8]

곰팡이와 싹을 줄이는 보관법

짧은 답: 빛을 막고 바람이 통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농촌진흥청은 7~10℃를 적당한 온도로 안내합니다. [8]

농촌진흥청 농식품올바로는 감자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고 검은 봉지·신문지·상자에 넣어 빛을 막으라고 안내합니다. 7~10℃에서는 몇 주간 저장할 수 있고, 7℃ 이하에서는 녹말이 당으로 바뀌어 단맛이 나며 당도가 높아지면 조리할 때 색이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상온에 보관했다면 1주일 안에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8]

보관 요령이유
종이봉투·상자·신문지로 빛을 막음빛을 받으면 초록색으로 변하고 솔라닌이 늘어남 [7] [8]
바람이 통하는 곳, 서늘하고 건조하게딱지 부위로 무름병 세균이 들어가는 것을 줄임 [3] [8]
사과를 한두 개 함께 넣음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이 싹트는 것을 억제 [7]
양파와 같은 곳에 두지 않음둘 다 쉽게 상할 수 있음 [7]
상처 나거나 무른 감자는 골라 먼저 처리곰팡이와 부패가 시작되기 쉬움 [3] [6]
껍질 벗긴 감자는 찬물에 담갔다 물기를 빼고 싸서 냉장갈변을 줄이고 빨리 사용 [8]
감자 보관 요령 — 출처: [3] [6] [7] [8]

식약처는 사과 한 개가 감자 10kg 정도의 싹을 억제한다고 설명합니다. [7] 냉장 보관에 대해서는 영국 식품기준청이 예전에는 생감자를 가정 냉장고에 두지 말라고 했지만, 독성위원회가 검토한 연구에서 냉장 보관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둘 때보다 아크릴아마이드 생성 가능성을 의미 있게 높이지 않았다며 냉장고나 서늘하고 어두운 곳 어느 쪽이든 괜찮다고 안내를 바꿨습니다. [9] 집이 덥고 습한 여름에는 냉장도 선택지가 될 수 있지만, 단맛이 늘고 조리 시 색이 짙어질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합니다. [8]

곰팡이 핀 감자나 싹을 이미 먹었다면

짧은 답: 한 번 조금 먹은 것과 오래 반복해 먹는 것은 위험이 다릅니다. 구토·설사·복통이 이어지면 진료를 받고, 숨이 차거나 의식이 흐려지면 119나 응급실을 찾습니다. [4] [7]

WHO는 곰팡이독소의 건강 영향이 급성 중독부터 면역 저하, 암 같은 장기적 영향까지 다양하다고 설명합니다. 일부 곰팡이독소는 오염된 식품을 먹은 뒤 빠르게 심한 증상을 일으키고, 다른 독소는 오랜 기간 노출될 때 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4] 실수로 한 번 먹었다면 몸 상태를 지켜보면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보관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처입니다.

식약처는 솔라닌이 감자의 아린 맛을 늘리고 구토, 식중독, 현기증, 목의 가려움을 일으키며 심하면 호흡곤란까지 생길 수 있어 많이 먹으면 상당히 위험하다고 설명합니다. 아주 민감한 사람은 적은 양에도 편두통이 생길 수 있습니다. [7]

상황대처
곰팡이 핀 감자를 조금 먹었고 증상이 없음남은 감자와 보관 상태 점검, 몸 상태 관찰
구토·설사·복통이 계속됨진료를 받고 먹은 음식과 시간을 알림 [5]
싹이나 초록 부위를 먹은 뒤 아린 맛, 구토, 현기증진료를 받음 [7]
숨이 참, 의식이 흐려짐119·응급실 [7]
아이·노약자·임신부가 상한 감자를 먹음증상이 가벼워도 진료를 받는 쪽이 안전
출처: [4] [5] [7]

자주 묻는 질문

Q. 감자 껍질의 검은 점은 다 곰팡이인가요?

아닙니다. 흙처럼 단단하게 붙어 있다가 문지르면 떨어지는 검은 점은 흑지병 균핵인 경우가 많고, 껍질을 벗기면 먹을 수 있습니다. 솜털이나 가루처럼 피어 있으면 곰팡이입니다. [2] [6]

Q. 거칠고 딱지 같은 갈색 반점은 먹어도 되나요?

더뎅이병일 가능성이 큽니다. 위스콘신대 원예 자료는 보기 흉해도 먹을 수 있고 껍질만 벗기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1] [3]

Q. 곰팡이 부분만 넉넉히 잘라 내면 되지 않나요?

식약처는 곰팡이 부분을 제거해도 보이지 않는 포자나 독소가 퍼져 있을 수 있다며 전량 폐기를 권합니다. 판단이 어려우면 버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5]

Q. 익히거나 튀기면 곰팡이독소가 없어지나요?

WHO와 식약처 모두 곰팡이독소는 열에 강하고 가공 과정에서도 남는다고 설명합니다. 익힌다고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4] [5]

Q. 감자를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농촌진흥청은 7~10℃를 권하고 7℃ 이하에서는 단맛이 늘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영국 식품기준청은 연구 검토 뒤 가정 냉장 보관도 괜찮다고 안내를 바꿨습니다. [8] [9]

Q. 감자와 양파를 같이 보관해도 되나요?

식약처는 양파가 사과와 반대로 작용해 감자와 함께 두면 둘 다 쉽게 상하므로 같은 공간에 두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 [7]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자료

  1. 농촌진흥청 농사로, 「더뎅이병(Common scab)」 병해충 정보(2026-10-19 확인). 농사로
  2. 영국 왕립원예협회(RHS), 「Potato black scurf and stem canker」(2026-10-19 확인). RHS
  3.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Extension, 「Potato Scab」(2026-10-19 확인). UW–Madison Extension
  4. WHO, 「Mycotoxins」 Fact sheet(2023-10-02, 2026-10-19 확인). WHO
  5.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식품의약품안전처), 「지금처럼 고온다습한 날씨엔? ‘곰팡이독소’ 조심하세요!」(2024-08-05, 2026-10-19 확인). 정책브리핑
  6. USDA FSIS, 「Molds on Food: Are They Dangerous?」(2026-10-19 확인). USDA FSIS
  7.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정보, 「싹이 난 감자를 먹어도 되나요?」(2026-10-19 확인). 식약처
  8. 농촌진흥청 농식품올바로, 이달의 식재료 「감자」 보관법·손질법(2026-10-19 확인). 농식품올바로
  9. 영국 식품기준청(FSA)·GOV.UK, 「Acrylamide」(2026-10-19 확인). GOV.UK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18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2026-10-19 재작성(농사로·RHS·위스콘신대 원예 자료, WHO·식약처·USDA 곰팡이독소 안내, 식약처 솔라닌 Q&A, 농촌진흥청·영국 식품기준청 보관 안내를 오늘 다시 확인해 구성 정리. 구형 요약·체크박스·상담 박스 삭제, 2011년 언론 기사 출처 제외, 구별 카드·처리 순서 카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