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은 껍질째 생계란을 4℃(40℉) 이하 냉장고 안쪽에 두면 3~5주 안에 먹으라고 안내합니다. 물에 띄웠을 때 뜨는 계란은 공기주머니(기실)가 커져 오래됐다는 뜻이지만, FSIS는 그래도 안전할 수 있다며 그릇에 깨서 냄새와 모양을 보고 판단하라고 합니다. 깼을 때 불쾌한 냄새가 나거나 흰자가 분홍빛·무지갯빛이면 버립니다. [1]
핵심 요약
- 껍질째 생계란 냉장 3~5주, 삶은 계란 1주, 깬 흰자·노른자 2~4일이 FSIS 기준입니다. 껍질째 냉동은 하지 않습니다. [1]
- 국립축산과학원 실험에서 5℃에 둔 계란은 106일까지 신선도(호우유니트)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지만, 17℃ 실온에 17일 이상 두면 식용으로 부적합한 수준으로 품질이 떨어졌습니다. [3]
- 물에 뜨는 것은 오래됐다는 신호입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6~10% 소금물에서 가라앉으면 싱싱하고 수면 위까지 뜨면 상한 것으로 보고, FSIS는 뜨더라도 깨서 확인하라고 합니다. [2] [1]
- 난각의 10자리 중 앞 4자리가 산란일(월일)입니다. 2019년 8월 23일부터 표시가 의무화됐습니다. [4] [5]
계란은 한 판씩 사 두고 오래 먹는 식품이라, 냉장고 구석에서 언제 산 것인지 모를 계란이 나오는 일이 흔합니다.
이 글은 미국 농무부 식품안전검사국(FSIS),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와 식품공전,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를 바탕으로 냉장 계란 보관 기간, 물에 띄우기 판별의 의미와 한계, 상한 계란 구별법, 난각 번호 읽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 냉장 계란은 며칠까지 먹을 수 있나요?
- 물에 띄우면 신선도를 알 수 있나요?
- 상한 계란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 난각 번호로 산란일을 확인하는 방법
- 냉장고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 날계란·반숙을 더 조심해야 하는 사람
- 자주 묻는 질문
냉장 계란은 며칠까지 먹을 수 있나요?

짧은 답: 껍질째 생계란은 냉장 3~5주가 기준이며, 국내 계란의 소비기한은 포장일이 아니라 산란일자부터 계산합니다. [1] [6]
FSIS의 계란 보관표는 껍질째 생계란을 냉장고에서 3~5주, 삶은 계란은 1주, 깨 놓은 흰자와 노른자는 2~4일 안에 쓰라고 정리합니다. 냉장 온도는 4℃(40℉) 이하이고, 산 계란은 바로 집으로 가져가 냉장고에 넣으라고 안내합니다. [1]
| 상태 | 냉장 | 냉동 |
|---|---|---|
| 껍질째 생계란 | 3~5주 | 얼리지 않음 |
| 깨 놓은 흰자 | 2~4일 | 12개월 |
| 깨 놓은 노른자 | 2~4일 | 잘 얼지 않음(품질 저하) |
| 껍질째 실수로 언 계란 | 해동 뒤 바로 사용 | 언 채로 두었다가 냉장실에서 해동 |
| 삶은 계란 | 1주 | 얼리지 않음 |
| 계란이 들어간 찜·캐서롤 요리 | 3~4일 | 조리 후 2~3개월 |
보관 온도가 품질을 크게 좌우한다는 국내 실험도 있습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계란을 실온(17℃)과 저온(5℃)에 두고 신선도 지표인 호우유니트를 측정했더니, 실온 계란은 3일째 82.9에서 26일째 46.8, 37일째 38.7로 떨어졌고 연구진은 17일 이상 실온에 두면 품질이 떨어져 식용으로 쓰기에 부적합하다고 정리했습니다. 반면 5℃에 둔 계란은 106일째에도 77.0으로 신선도가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3]
국내 기준도 냉장을 전제로 합니다. 식품공전은 식용란을 가능한 0~15℃에서 보존·유통하고, 한 번 냉장된 달걀은 계속 냉장으로 보존·유통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물로 세척한 달걀은 냉장 보관 대상입니다. 또 달걀의 소비기한은 포장한 날이 아니라 산란일자를 기준으로 산출합니다. [6]
FSIS는 냉장해 둔 계란을 상온에 2시간 넘게 꺼내 두지 말라고 합니다. 차가운 계란이 상온에 나오면 표면에 물방울이 맺히는데, 이 수분이 세균이 껍질 안으로 이동하는 것을 돕고 계란 안팎의 살모넬라균도 상온에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질병관리청 역시 식중독균 대부분이 4~60℃에서 자란다고 설명합니다. [1] [9]
물에 띄우면 신선도를 알 수 있나요?


짧은 답: 물에 띄우기는 공기주머니 크기, 곧 계란이 얼마나 오래됐는지를 보여 줄 뿐, 세균 오염 여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1]
FSIS 설명에 따르면 계란은 막 낳았을 때(약 41℃) 공기주머니가 거의 없고, 식으면서 껍질과 내용물이 줄어드는 정도가 달라 넓은 쪽 끝에 공기주머니가 생깁니다. 시간이 지나면 흰자의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껍질의 작은 구멍으로 빠져나가고 그 자리에 공기가 들어오면서 공기주머니가 커집니다. 공기주머니가 충분히 커지면 계란이 물에 뜹니다. [1]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는 가정용 판별법으로 6~10% 소금물(물 1L에 소금 60~100g)에 넣었을 때 가라앉으면 싱싱하고 수면 위까지 뜨면 상한 것이라고 안내합니다. 함께 햇빛이나 밝은 전구에 비췄을 때 속이 투명하면 싱싱하고 검게 보이면 상한 것, 흔들었을 때 노른자가 흔들리는 느낌이 들면 오래된 것이라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2]
반면 FSIS는 물에 뜨는 계란을 품질이 떨어진 계란으로 보되 완전히 안전할 수도 있다고 설명하며, 그릇에 깨서 냄새와 모양을 본 뒤 쓸지 버릴지 정하라고 합니다. 두 기관 설명을 합치면, 뜨는 계란은 먼저 의심하고 깨서 확인하는 대상이고, 가라앉는다고 오염이 없다는 보장도 아닙니다. FSIS는 살모넬라균이 깨끗하고 금 가지 않은 신선한 계란 안에도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1] [2]
| 물에 넣었을 때 | 뜻 | 할 일 |
|---|---|---|
| 바닥에 눕듯 가라앉음 | 공기주머니가 작음 = 비교적 신선 [2] | 냉장 보관 기간 안에 사용, 충분히 익혀 먹기 |
| 바닥에서 한쪽 끝이 들림 | 공기주머니가 커지는 중 = 시간이 지남 [1] | 먼저 사용, 깨서 냄새 확인 |
| 수면 위로 뜸 | 공기주머니가 큼 = 오래됨. 국립축산과학원은 상한 것으로 봄 [2] | 그릇에 따로 깨서 확인, 냄새·색 이상 시 폐기 [1] |
물에 넣는 판별은 껍질을 적시는 일이라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FSIS는 가정에서 계란을 씻지 말라고 하는데, 씻는 물이 껍질의 구멍을 통해 안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별은 쓰기 직전에 하고, 물에 넣었던 계란을 다시 냉장고에 오래 두지 않는 편이 이 원칙에 맞습니다. [1] [7]
상한 계란은 어떻게 구별하나요?

짧은 답: 깼을 때 불쾌한 냄새가 나거나 흰자가 분홍빛·무지갯빛을 띠면 버립니다. 핏자국이나 노른자 색 차이는 안전과 관계없습니다. [1]
FSIS는 상한 계란은 날것이든 익힌 것이든 껍질을 깼을 때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설명합니다. [1]
| 보이는 모습 | FSIS 설명 | 판단 |
|---|---|---|
| 흰자가 뿌옇고 탁함 | 매우 신선한 계란의 특징(이산화탄소) | 정상 |
| 흰자가 맑고 묽게 퍼짐 | 시간이 지난 계란 | 오래됨, 냄새 확인 후 사용 |
| 흰자가 분홍빛·무지갯빛 | 슈도모나스균에 의한 부패, 일부는 사람에게 해로움 | 폐기 |
| 노른자의 작은 핏자국 | 배란 때 작은 혈관이 터진 것 | 안전과 무관 |
| 노른자 색이 진하거나 연함 | 닭이 먹은 사료의 색소 차이 | 안전과 무관 |
| 삶은 노른자 겉의 초록 테두리 | 과하게 익혀 황과 철이 반응 | 먹어도 됨 |
국내에서도 깨뜨렸을 때의 모양으로 신선도를 봅니다. 식약처 안내를 소개한 정책브리핑 자료는 신선한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의 구분이 뚜렷하고 노른자가 봉긋하고 탄력이 있으며,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같은 원리를 수치로 재는 호우유니트(계란 무게와 흰자 높이로 계산)를 쓰는데, 72 이상을 A등급, 60~72를 B등급, 40~60을 C등급, 40 미만을 D등급으로 나누고 보관 상태에 따라 하루 0.8~1.5단위씩 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7] [2]
난각 번호로 산란일을 확인하는 방법
짧은 답: 껍데기의 10자리 중 앞 4자리가 산란일(월일), 다음 5자리가 농장 고유번호, 마지막 1자리가 사육환경번호입니다. [4]
정부민원안내콜센터의 식약처 답변에 따르면 2019년 8월 23일부터 식용란수집판매업자와 식용란선별포장업자는 계란 껍데기에 산란일자, 생산자 고유번호, 사육환경번호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산란일은 닭이 알을 낳은 날이며, 낳은 뒤 36시간 안에 모은 경우에는 모은 날을 산란일로 적을 수 있습니다. [5]
| 자리 | 예시 | 뜻 |
|---|---|---|
| 1~4번째 | 0823 | 산란일(8월 23일) |
| 5~9번째 | M3FSD | 가축사육업(농장) 고유번호 |
| 10번째 | 2 | 사육환경: 1 방사, 2 평사, 3 개선 케이지, 4 기존 케이지 |
식품안전나라 달걀 표시 정보 화면에서 이 10자리를 입력하면 농림축산식품부가 제공하는 이력정보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4]
냉장고 어디에,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짧은 답: 씻지 말고 포장째 냉장고 가장 안쪽에 둡니다. 문 쪽 칸은 온도 변화가 커서 권하지 않습니다. [1] [7]
FSIS는 계란을 포장 상자에 담은 채 냉장고에서 가장 차가운 곳에 두고 문 쪽에는 두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식약처 안내를 소개한 정책브리핑 자료도 냉장고 문 쪽이 아닌 온도가 낮은 가장 안쪽에 보관하라고 하며, 세척하지 않은 계란은 다른 식품과 닿아 교차오염이 생기지 않도록 밀폐용기에 따로 넣으라고 권합니다. [1] [7]
- 씻지 않기: 껍질의 보호막(큐티클층)이 벗겨지면 기공으로 물과 세균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염물이 묻었다면 마른행주로 닦습니다. [7] [1]
- 뾰족한 쪽을 아래로: 뾰족한 쪽 껍질이 더 단단하고, 넓은 쪽에 있는 공기주머니가 위로 가야 노른자와 공기층이 덜 닿는다고 설명합니다. [7]
- 껍질째 얼리지 않기: 얼면서 껍질에 금이 가 세균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깨서 얼릴 수는 있지만 가정 냉동은 권장하지 않는다는 것이 식약처 안내입니다. [7] [1]
- 금 간 계란은 사지 않기: 오는 길에 금이 갔다면 깨끗한 용기에 깨 담아 냉장하고 빨리 익혀 먹습니다. 아이오와주립대 확장교육 자료는 2일 안에 쓰라고 안내합니다. [7] [8]
- 삶은 계란은 2시간 안에 냉장하고 1주 안에 먹기: 삶으면 껍질 아래에 얇은 수막이 생겨 생계란보다 빨리 상합니다. [1]
날계란이 들어간 반죽이나 요리는 바로 익히거나 냉장해 24시간 안에 익히고, 익힌 계란 요리는 얕은 용기에 담아 빨리 식힌 뒤 3~4일 안에 먹으라는 것이 FSIS 기준입니다. 계란 요리는 중심 온도 71℃(160℉)까지, 다시 데울 때는 74℃(165℉)까지 가열하라고 안내합니다. [1]
날계란·반숙을 더 조심해야 하는 사람
짧은 답: 영아·어린이, 노인, 임신부, 면역이 약한 사람은 살모넬라 감염에 특히 취약해 날계란이나 덜 익힌 계란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
FSIS는 살모넬라 엔테리티디스균이 닭의 생식기관 안에서 껍질이 생기기 전에 노른자나 흰자를 오염시키거나, 산란 과정에서 껍질에 묻거나, 낳은 뒤 껍질 구멍으로 들어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날것이나 덜 익힌 노른자·흰자, 날계란을 넣은 셰이크, 수제 마요네즈 등을 권하지 않으며, 특히 영아·어린이·노인·임신부·면역이 약한 사람이 취약하다고 밝힙니다. 살균 처리된 껍질째 계란은 익히지 않고 쓸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1]
질병관리청은 살모넬라균을 감염형 식중독 원인균으로 분류하고, 감염형은 잠복기가 16시간 이상이라고 설명합니다. 치료의 기본은 수분 보충이며, 구토가 심해 물을 마실 수 없거나 탈수가 심해 쇠약해진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수액 치료가 필요하고, 혈변이나 발열이 심하면 의사의 판단에 따라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설사가 심하다고 지사제를 함부로 쓰면 독소와 세균 배출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9]
바로 진료가 필요한 신호
- 구토가 심해 물도 마시지 못하거나, 탈수로 기운이 없고 축 처질 때는 의료기관을 찾고, 야간·주말이면 응급실로 갑니다. [9]
- 혈변이 보이거나 열이 심할 때 [9]
- 의식이 흐려지거나 반응이 떨어질 때는 119에 연락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냉장고 문 쪽 계란 칸에 둬도 되나요?
FSIS와 식약처 안내 모두 문 쪽보다 온도가 낮은 냉장고 안쪽을 권합니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가 오르내리기 때문입니다. 포장 상자에 담은 채 안쪽 선반에 두는 것이 FSIS 권장 방식입니다. [1] [7]
Q. 냉장했던 계란을 다시 상온에 꺼내 둬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식품공전은 냉장된 달걀을 계속 냉장 상태로 보존하도록 정하고 있고, FSIS는 냉장 계란을 상온에 2시간 넘게 두지 말라고 합니다. 차가운 계란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세균의 이동을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6] [1]
Q. 포장 상자의 날짜가 지난 계란은 버려야 하나요?
FSIS는 날짜가 지난 계란을 사지 말라고 하면서도, 집에서 냉장 보관한 생계란은 3~5주 안에 쓰라고 안내합니다. 아이오와주립대 확장교육 자료도 판매 기한 전에 산 계란은 그 날짜가 지나도 집에서 3~5주 동안 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국내 소비기한은 제품마다 영업자가 정하므로, 날짜가 지났다면 산란일과 보관 상태를 확인하고 깨서 냄새를 본 뒤 충분히 익혀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1] [8] [6]
Q. 껍질째 얼어 버린 계란은 어떻게 하나요?
FSIS 보관표는 실수로 껍질째 언 계란은 언 채로 두었다가 냉장실에서 해동한 뒤 바로 쓰라고 안내합니다. 껍질에 금이 갔다면 세균이 들어갔을 수 있으므로 충분히 익혀 먹습니다. [1] [7]
Q. 오래된 계란이 삶았을 때 껍질이 더 잘 까지나요?
FSIS 설명으로는 그렇습니다. 갓 낳은 계란의 흰자는 pH 7.4 안팎인데, 시간이 지나면 약 9까지 올라가 흰자가 속껍질에 덜 붙습니다. 그래서 며칠 지난 계란이 삶은 계란용으로 낫다고 설명합니다. [1]
Q. 노른자에 붉은 점이 있으면 먹어도 되나요?
FSIS는 노른자의 작은 핏자국은 배란 때 작은 혈관이 터져 생긴 것으로 안전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흰자가 분홍빛이나 무지갯빛을 띠면 부패 신호이므로 버립니다. [1]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 자료
- USDA Food Safety and Inspection Service. Shell Eggs from Farm to Table (Last updated 2024-11-20). fsis.usda.gov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소. 생산물의 품질관리: 계란의 신선도는 어떻게 측정하나요?(호우유니트, 소금물 판별). nias.go.kr (PDF)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과. 영농활용: 계란의 보관온도 및 기간에 따른 난질 변화. nias.go.kr (PDF)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달걀 표시 정보(계란 표시사항 확인법, 이력정보 조회). 식품안전나라
- 정부민원안내콜센터. 계란 난각 표시(산란일자·생산자고유번호·사육환경번호) 자주 묻는 질문(식품의약품안전처 답변). 110.go.kr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식품의 기준 및 규격: 보존 및 유통기준(식용란 0~15℃, 세척 달걀 냉장, 소비기한 산출 시점). 식품안전나라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계란의 올바른 구매 및 보관요령(2017-02-06,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 소개). korea.kr
- Iowa State University Extension and Outreach, AnswerLine. Eggs (2014-04-17). extension.iastate.edu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식중독. health.kdca.go.kr
이 글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이며, 증상이나 복용은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20 (출처 재확인일이며 의학적 검토를 뜻하지 않습니다) · 정정 내역: 없음


